난쟁이의 작은 속삭임
난쟁이의 작은 속삭임'은 저자가 중학교 3학년때부터 겪고 쓴 시들과 그후 자라면서 쓴 시들을 모아 낸 책입니다. 저자가 직접 그림 그림도 들어있으며 그의 살아온 배경과 힘들었던 여정이 담겨있습니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상처를 받아왔고 힘든 시간 속 싸워오며 살아왔습니다. 무너지고 넘어졌지만 그때마다 저자는 반드시 일어섰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느꼈던 좌절, 상처, 소외, 계절에 대한 감정, 극복, 설렘, 꿈, 사랑 등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감성적으로 표현해낸 자선전과 같은 책입니다. 저자의 다른 작품 '당신께 들려드리는 이야기'가 이 시들로 인해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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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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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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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박남권)
제1부- 힘을 내요
지나간 버스는 다시 온다/ 한바퀴/ 꺼지지 않는 촛볼/ 눈물 마른 하늘/ 별이 별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물속의 나/ 남겨진 별/ 사람 그리고 인연/ 너를 쓸 때/ 텅 빈 밥그릇/ 어른이 되는 과정/ 지나갈 것이다
장맛비 내리던 날/ 혼자만의 방/ 보이지 않는 지우개/ 트라우마의 문/ 나는 행복하다/ 허물/ 긴 하루
비 오지만/ 아픔과 치유/ 두 별의 이야기/ 놓쳐도 괜찮아/ 다리/ 흐린 뒤 맑게 갠/ 종이비행기
나만의 작은 공간/ 지나감/ 신발 끈
제2부- 당신을 위한 시
나의 전부 나의 세상/ 하늘의 태양 기다림 그리고 만남/ 친구와 함께 하는 밤/ 난쟁이/ 떠나버린 내 작은 친구
비오는 날/ 사랑받는 너/ 스무 살 무렵/ 꽃의 나이 스물여덟/ 하늘의 비치 된 사람/ 네 곁의 빈자리/ 매듭
구원받음/ 성령의 검으로 물을 가르다
제3부- 계절
푸른 잎사귀들 다가오는/ 떨어지는 가을/ 추석날의 하루/ 벚꽃아/ 나의 겨울/ 계절 냄새/ 겨울나기
제4부- 꿈
푸른 회상/ 향기/ 바람과 연의 꿈/ 꿈을 이룬/ 달빛 아래/ 주황빛 친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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