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뜨락을 거닐다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강화에 13년 전에 이사와 시골살이를 하고 있는 저자는 고향이 강화도 건너 황해도 연백이다. 매일 새벽 일어나 산책과 독서 그리고 명상을 하면서 떠올린 생각을 (저자의 표현으로) 끄적이며 500명에게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있다. 이 글들을 모아 이번에 출간을 하였다.
지나온 세월에 대한 반추를 하면서 남은 삶을 열정으로 살아가리란 다짐으로 이 책을 내었다. 읽다 보면 강화도의 새벽 여명과 꽃, 나무, 바람, 별, 달, 비 등 주변의 자연환경이 안온함을 가져다준다. 독자들을 사색의 시간으로 이끄는 글이다.
지나온 세월에 대한 반추를 하면서 남은 삶을 열정으로 살아가리란 다짐으로 이 책을 내었다. 읽다 보면 강화도의 새벽 여명과 꽃, 나무, 바람, 별, 달, 비 등 주변의 자연환경이 안온함을 가져다준다. 독자들을 사색의 시간으로 이끄는 글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작가의 글_부끄러움을 무릅쓰고
1부 새벽 뜨락에서
2부 새벽 길목에서
1부 새벽 뜨락에서
2부 새벽 길목에서
저자
저자
민봄날
저자는 황해도 연백에서 아기 때 피난 왔다. 학교 졸업 후에도 여러 분야의 공부와 사회활동을 했다.
노동청 본청에 근무했고 박물관 문화해설과 신문칼럼 연재했으며, 연극배우로 활동했다.
지금은 주 2회 대학원에서 강의하며 새벽일기를 400여 명에게 매일 보내고 있다.
슬하에 1남2녀를 두었으며 강화에 13년 전에 이사와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
흙이 있는 곳엔 농사흉내를 내느라 야채 과일 등을 심고 과실수와 꽃들을 가꾸면서 담백하고
소소하게 살고 있다.
열정과 사랑과 가치를 좋아하며 곱게 선하게 멋있게 나이 들기를 기원하며, 낮은 곳을 돌아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살고 있다.
노동청 본청에 근무했고 박물관 문화해설과 신문칼럼 연재했으며, 연극배우로 활동했다.
지금은 주 2회 대학원에서 강의하며 새벽일기를 400여 명에게 매일 보내고 있다.
슬하에 1남2녀를 두었으며 강화에 13년 전에 이사와 시골살이를 하고 있다.
흙이 있는 곳엔 농사흉내를 내느라 야채 과일 등을 심고 과실수와 꽃들을 가꾸면서 담백하고
소소하게 살고 있다.
열정과 사랑과 가치를 좋아하며 곱게 선하게 멋있게 나이 들기를 기원하며, 낮은 곳을 돌아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며 살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