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지문(우리시대의 수필작가 56)
다랭이마을 작가 김희자 세번째 수필집
다랭이마을 작가 김희자 세번째 수필집[바람의 지문].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에세이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가 독자에게 생생하게 전달되며 공감과 생각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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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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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바람의 지문
동침
헛꽃
인人과 인人
탄주彈奏
카르페 디엠
권태
무지개 재
느린 풍경 속으로
2부
육탁
한파
소리 없는 소리
폐옥
혼잣말
감동 잘 먹는 남자
표정 없는 남자
분노의 반점
마지막 인사
3부
뿌리의 길
황금열쇠
태양의 남자를 품다
바오바브나무의 꿈
스물다섯 살의 가을
풍경이 말을 걸다
첫눈 탓이다
염불암 가는 길
아직은 모른다
4부
귀향
나의 바다
빈집
만추
지금 여기에서
밥 무덤
별을 품다
외출
제비가 왔다
5부
동거
순수
세 여자
고향의 봄
꽃등
포란
풍경소리
군자희락
장마
저자
저자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한 후 수필에 입문, 계간 『수필세계』로 등단했다.
제1회 천강문학상 대상, 목포문학상, 근로자예술제 수필부문 금상 등 다수의 전국공모전에서 입상했다.
한국수필가협회, 대구문인협회, 대구수 필가협회, 수필사랑문학회, 수필세계작 가회, 한국실험수필작가회 회원이다.
지난해, 고향 다랭이마을에 들어와 어머 니를 봉양하며 현재 남해 화전도서관 수 필 강사로 활동 중이다.
수필집으로 『등피』 (2012), 『꽃문이 열릴 때까지』 (2015), 『바람의 지문』 (201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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