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놀(우리시대 수필작가 62)(전1210권)
이미란 수필집
『낫놀』은 〈사그랑주머니〉, 〈섬잣나무와 이끼〉, 〈그때는 몰랐습니다〉, 〈창밖에는 어둠이 내리고〉, 〈김치 칸타타〉, 〈색 바랜 사진〉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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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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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그랑주머니
낫놀
공명조共命鳥
섬잣나무와 이끼
그때는 몰랐습니다
엄마의 일탈
아직과 이미
창밖에는 어둠이 내리고
몌별袂別
강다짐
시소 타기
등
낡은 상보
김치 칸타타
색 바랜 사진
부넘기
가을부채(秋扉)
산 너머 봄
일층 아저씨와 이층 아줌마
후반전
춘화현상春化現象
절 마당 고양이
99의 노예
입에 맞는 떡
물 한 바가지
굴렁쇠
욕심
해후
운수 좋은 날
관세음보살을 부른다
늦가을
다듬잇돌
삶의 쉼표
추억 여행 열차
눈물의 교적비
마음 속의 금줄
오엽송의 향수
스무주
숙주의 변辯
미비정 벽화마을의 추억
무엇으로 채울까
발문
저자
저자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계명대학교 여성대학원 사회복지과 졸업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
2018년 수필세계 신인상 수상
2018년 이마트 24 / 리브랜딩 공모전 차상
수필세계 작가회 사무국장,
수필가협회, 에세이포럼, 알바트로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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