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오래보면
현대를 사는 도시 노마드인의 감성 에세이 | 정근식 수필집
『가까이서 오래보면』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와이셔츠를 다리며〉, 〈봄날을 기다리며〉, 〈퓨마의 첫 외출〉, 〈붉은 황혼〉, 〈피아노 소리〉, 〈20여 년 만의 고백〉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와이셔츠를 다리며
블랙커피
봄날을 기다리며
황색 신호등
퓨마의 첫 외출
붉은 황혼
탁구장에서
피아노 소리
계란 한 판
2부 여성은 파업 중
여성은 파업 중
칭찬하기
20여 년 만의 고백
보물
행복한 동행자
도도새
어머니의 이불
예불을 드리며
어머니의 유품
3부 아름다운 간격
아름다운 간격
로또의 꿈
역지사지
작은 배려
거울
양파 밭에서
두 마리 개
잣대
몽돌
4부 엄지손가락
엄지손가락
작은 소망
프로는 달라야 한다
브레이크 등
주당의 길
사이 시옷
아버지의 지게
게의 탈출
가까이서 오래 보면
저자
저자
2008년 시흥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09년 계간 《현대수필》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대구수필가협회, 수필사랑문학회, 행촌수필, 신아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라일보 문화면에 '아침단상'을 연재 중이다.
현재, 국민연금공단에 근무하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