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의 시간(우리시대의 수필작가선 96)
이미경 수필집
이 책은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미경 수필가의 두 번쩨 수필집이다. 20006년 계간 《수필세계》로 등단한 작가는 인간의 존재와 본질 추구를 수필의 테마로 삼고 있다. 본 수필집에서는 삶의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중심으로 인간이 어떻게 세상에서 가치 있는 자취를 남길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해답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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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미경은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한국어학과를 전공하여 다문화가정 한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20006년 계간 《수필세계》로 등단한 작가는 인간의 존재와 본질 추구를 수필의 테마로 삼고 있다. 본 수필집에서는 삶의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중심으로 인간이 어떻게 세상에서 가치 있는 자취를 남길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해답을 탐구한다.
목차
목차
커피에 빠지다
병원 플렉스
절정
아줌마
황금비율
주당의 불문율
눈썹연필
겨울의 창
괴담
딜
다시
제2부 고양이를 들이면서
고양이를 들이면서
스미다
2월
탁란
갤러리에서
깨달음에 대한 보고
스카이워크
상처를 보듬다(풀등)
뫼비우스의 띠를 걷다(혼신지)
봄의 길목을 돌다(자천교회에서)
쉼표 하나(대구 신서중앙공원)
제3부 유혹의 변주곡
유혹의 변주곡
선녀와 나무꾼
다섯 잎 클로버
애물
콘솔
우화
문주란
CCTV가 천사를 만든다
틀
부적
성근 그늘
제4부 해와 달의 시간
해와 달의 시간
슬픈 자화상
어른들의 봄날
엄마의 곳간
이 여사
눈雪
플래카드
어른 사용설명서
코로나를 건너는 법
꼰대
저자
저자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한국어학과를 전공하여 다문화가정 한국어 교사로 11년째 재직 중이다. 2006년 계간 《수필세계》로 등단했다. 대구수필가협회 부회장, 대구문인협회, 수필알바트로스, 수필세계작가회 회원이다.
2015년 대구문화재단 창작기금 수혜하여 수필집 『모자이크』, 2021년 한국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 창작기금을 수혜하여 『해와 달의 시간』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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