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은 왕이다
『노란색은 왕이다』은 심영희 저자의 네 번째 수필집이다. 저자의 수필은 서정적 감수성과 청아한 목소리로 본능적 시심을 자극한다. 제 1부 진품명품, 2부 나이를 실감하며, 3부 찾아오는 행복, 4부 팔십 년 역사를 자랑한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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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진품명품
가훈처럼 살고 싶다
거실과 공방은 내 집필공간
글자 한 자의 위력
난생 처음 본 토정비결
노란 색은 왕이다
떡집 딸은 아니지만
또 다시 봄은 오고
배고파 울던 날
부모님을 찾아서
오월은 그리움의 계절
정월 대보름
진품명품
제2부 나이를 실감하며
나는 상습범이 되어 가고 있었다
나이를 실감하며
매듭
사람 죽이는 폭염
사십여 년 기다려도
억울한 범칙금
전철에는 화장실이 없다
전화예의 오십 점 이하
직진(直進)
텔레비젼을 보면서
특별난 추석 선물
제3부 찾아오는 행복
버려지는 양심
사계절 아름다운 공지천
오랜 만에 만난 맑은 물
일백 명의 박사를 배출한 박사마을
장맛집
지나가는 것들의 아름다움
찾아오는 행복
축제의 멋
춘천역 가는 길
춘천의 새로운 명소
한 시간 춘천구경
제4부 팔십 년 역사를 자랑한다
강원도 예찬
강화에서 추억을 만들다
길
로스엔젤레스에서 만난 강원도 사람
세계인의 놀이터 라스베가스
무궁화
정의윤 선생님과 만나다
즐거운 연말
팔십 년 역사를 자랑한다
아리랑의 메아리
해외 심포지엄과 백제 왕의 전설
제5부 거울 속 그 여자
거울 속 그 여자
달밤에 체조
돌아가는 길
리모콘
만두
발코니의 봄
봉래산 정상에서 별을 보다
스탠드에 불을 밝히며
신나는 손빨래
애처로운 감자꽃
희망이 돋는 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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