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우리를 잊지 않도록(청어시인선 117)
윤환 시집
윤환 시집 『시간이 우리를 잊지 않도록』. 소년의 짧지만 영원 같았던, 활화산 처럼 강렬했던 삶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새겨있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너무 일찍 떠난 나를 위하여, 2부 그대 길 꽃길이 되리, 3부 빈 행성 하나가 저 어딘가에 있다면 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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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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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꿈 / 그해 겨울 / 너무 일찍 떠난 나를 위하여 / 가을꽃-엄마에게 / 그대 마음-아빠에게 / 지하철 블루스 /
너무 졸릴 때 / 출사표 / 우리는 내 안에 있다 / 대낮의 밤 / 지나온 길 / 혀 / 아플까봐 / 내 길 내 사랑 /
내 사랑은 / 사랑이 곧 아픔이어서 / 슬픈 노래들 / 쓸쓸함 / 같이 외롭자 / 사랑한다 / 나 때문이다 /
운명 / Cry an Ocean(눈물바다) / 온 자유 / 비주류 / 너희들-1학년 11반에게 / 바닥 / 수영장 / 흑백 그림 /
김광석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2 그대 길 꽃길이 되리
차가운 영화관 / 간 곳이 없구나 / 사랑아 / 순응 1 / 순응 2 / 풍선 / 다름 예찬 / 떠나게 되면 / 정녕 / 행군가 /
그곳 / 난 바보였다 / 홀로 / 홀로 그대 불러보며 / 하늘 열린 날 / 너는 너였다 / 시작욕 / 이상의 좌절 / 사색욕 /
이파리 / 나는 얕은 사람들을 비웃는다 / 사랑의 기원 / 옆모습 / 나는 분리시켜 생각할 줄 안다 / 광채 / 회상 /
토탈 이클립스 / 마법 / 제물 / 후회 / 그대 이름 구름 / 너구리의 이별 / 관조 / 소크라테스 / 원숭이들 / 어항 ,세계 /
그대 길 꽃길이 되리
3 빈 행성 하나가 저 어딘가에 있다면
외사랑 / 향기 / 혁명 / 서정시를 쓸 수 없는 시인 / 변한 것들과 변하지 않은 것들 / 말하지 않음 / 시인이 잠자는 동안 /
용광로 / 아주 가끔 떨어지는 발견 / 세상의 무게 / 숨찬 세상 / 가엾게도 살아 있고 살아 있을 한 사람의 유서 /
단 한번의 인사 / 빈 행성 하나가 저 어딘가에 있다면 / 이별이 유일한 추억이라면 / 칼 / 시간이 우리를 잊지 않도록 /
나에게 / 세상의 일 / 달력 / 그리움 / 나를 찾아서-친구에게
후기 사랑하는 환이에게
발문 빈 행성 하나가 저 어딘가에 있다면 - 류근(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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