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는 눈에 보이는 육신의 세계를 벗어나 마음의 세계를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고 나에게 기대를 두지 않고 낮은 마음으로 은혜를 입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어디서 왔고, 죽으면 어디로 갈까?
눈에 보이는 이 모습이 진짜일까?
나만 이렇게 사는 걸까?
왜 슬픔과 고통의 연속인가
그 끝은 어디인가
살면서 좀 부족하면 어떠한가
가진 것이 없어 무시를 당하면 어떠한가
마음을 낮추고 살 수 있다면 그것처럼 복된 삶이 없을 것이다
낮은 마음은 누가 보아도 아름답다
저자의 말
우리 모두는 행복한 삶,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그러나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기에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한다. 수고와 고통만 있을 뿐,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무엇을 위해, 무엇 때문에 이런 고통과 수고를 겪어가면서 살아야 하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눈에 보이는 육신의 세계를 벗어나 마음의 세계를 살았으면 한다. 마음의 세계는 우리를 강하게 하고 우리에게 복된 삶을 줄 것이다. 먼저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안다면 나에게 기대를 두지 않고 낮은 마음으로 은혜를 입는 삶을 살 것이다.
낮은 마음은 누가 보아도 아름답다. 마음을 안다면 상대방을 알게 되고 서로를 신뢰하게 될 것이다.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서 부부가 될 때 이 부부를 하나라 부른다. 이 하나는 마음이 같은 부부라는 뜻이다. 육체가 결합했다고 하나라 말하지 않는다. 육체가 같이 있어도 마음이 멀어져 있으면 하나라 볼 수 없다.
어렵고 힘든 일일수록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좋은 이야기는 부부간에 얼마든지 말할 수 있지만, 어려운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
출발이 하나 되면 가족들도 하나가 된다. 부모는 자식을 훈계할 때도 부모란 자격을 가지고 감정으로 대하면 안 된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배운다. 아이들에게도 마음의 세계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
잘잘못을 말하기 전에 나를 보면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을 정확히 안다면 고통의 삶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나는 누구인가
슬픔과 좌절
나는 나를 너무도 모른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