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 물봉골 이야기(청어시인선 127)
신순임 시집
이 시집은 오래됨과 새로움, 울림과 향수(鄕愁)의 조화로움으로 우리들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짚어주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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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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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큰제사 생각
큰제사 생각
제주
대제 오방색 편
윤삼월
부편
모시송편
단자
무떡
잡과편
전
편청
건진국수
식혜
대제전복
포
대제 삼탕
2부. 꽃 중의 꽃
무첨당 안채에서 바라보는 성주봉
고요한 비 내리는데
불청객
설창산 수비대
고사리 꺾으며
회오리, 꽃샘바람
오목눈이
6월의 무첨당
꽃 중의 꽃
소낙비 맞은 입추
무첨당 찾은 입추
물봉골 가을 날
볏짚의 변신
그믐달
겨울이 오면
똥바람
엄동설한
3부. 길사
길사
체천
밭어른 담사 지내다가
밭어른 갑사시에
상중 중추절
제실 가는 길에
안어른 갑사시에
시모 탈상일
연사
묘사길에
묘사-애기씨
묘사-명당 옥정암
축제
야화
외상
주물상
배별상
4부. 목백일홍
봄동
한라투구
쇠비름
참소리쟁이
엉겅퀴
기생꽃
부처꽃
며느리밑씻개
달맞이꽃
살살이꽃 앞에서
사위질빵
방동사니
정구지꽃
무릇
고마리
목화
목백일홍
5부. 갱시기
햇장
집장
청국장
대구 보푸름
조포 만드는 날
갱시기
메기 매운탕
추억 속 곰보메주
꿀밤 묵
챗물
강엿
풀빵
오그락지
천연 조미료
육포는 말라가는데
북엇국
저자
저자
경북 청송에서 출생
월간 《조선문학》 시 부문 등단
시집 『무첨당의 오월』 (조선문학사, 2011)
『앵두세배』 (청어출판사, 2013)
현재 양동마을 무첨당(無?堂)의 안주인으로, 고택의 주변을 스케치하고 글과 사진으로 옮기면서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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