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팥쥐와 베트콩쥐(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
『태권팥쥐와 베트콩쥐』는 동화를 통해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서로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복닥거리는 모습을 담아낸 동화를 읽다 보면, 어느 새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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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
사회는 다(多) 문화, 마음은 타(他) 문화?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수 100만여 명.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혼인. 이제 우리 둘레에서 외국 사람을 찾는 일은 낯설지 않습니다. '다문화'라는 말도 귀에 익숙하지요. 우리 사회는 빠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은 어떤가요? 사회의 변화에 견주어보면 여전히 더디게만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무대로 나가려고 영어도 배우고 해외 연수도 많이 갑니다. 하지만 정작 다문화 사회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세계화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고작 몇몇 선진국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지요. 책을 찾아보려고 해도 몇몇 선진국을 소개하는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정작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이웃 나라 책은 찾기 힘듭니다.
한솔수북이 펴낸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는,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하게 합니다.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이 서로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복닥거리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다양한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열린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 곁의 이웃에게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한솔수북에서 출간되었던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를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로 판바꿈한 시리즈입니다. 이후 시리즈의 모든 도서들은 새롭게 판바꿈해 나올 예정입니다.
목차
목차
베트콩 자매
라이따이한의 슬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신 짜오, 베트남!
베트남 학교
바람을 닮은 옷, 아오자이
나는야 태권팥쥐
베트남을 사랑해!
추천사
베트남은 어떤 나라?
베트남의 역사
침략에 맞선 베트남 영웅들
내일을 꿈꾸는 베트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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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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