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어쩌다 웬수가 됐니
김영진 에세이 『여보야~ 어쩌다 웬수가 됐니』. 이 책은 김영진 작가의 에세이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1부 그래도 당신, 2부 내 가슴에 박힌 꽃, 3부 내가 너를 그리워하면, 4부 문을 열면 으로 구성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별/ 미안해/ 내 당신/ 너의 눈빛/ 미련은 남아/ 환상/ 착각/ 독백
아주 가버려/ 잊으련다 떠나련다/ 그냥 놔줘/ 흔적/ 내 운명
난 너를 알아/ 슬픈 메아리/ 절망/ 그냥 내 마음이야/ 기억도 괴로워
눈물을 감추고/ 엇갈린 운명/ 지우고 싶어/ 기다림/ 상처/ 당신과 나
2부 내 가슴에 박힌 꽃
멍든 코스모스/ 별 하나 너하나/ 내가 싫어/ 빨간 손톱/ 너무 비참해
몸부림/ 너무 아파/ 그만 잊자/ 내가 나를 못 말려/ 두 얼굴/ 멍울
돌고 돌아/ 그게 그거야/ 나는 보았지/ 해와 달/ 다 필요 없어/ 시든 꽃
가엾은 작은 새야/ 후회/ 이제 지워야지/ 가야 돼/ 너 때문이야/ 눈감을 때
웬수야, 너는 웬수야!/ 말하지 그랬어!/ 분해, 억울해, 원통해/ 비 오는 날
3부 내가 너를 그리워하면
시집가는 여인/ 오월의 향기/ 내 탓이오/ 너의 이름을/ 말해주오/ 나는
이제는 혼자야/ 그냥 가/ 빗소리/ 못 잊겠어/ 가슴 속 깊은 곳에
내가 있다는 건/ 밤을 새며/ 그리움이 미움으로/ 사랑해, 여보/ 용서할게
흩어지는 메아리/ 용서해야지/ 잘 가/ 다시 만날 거야/ 허전한 마음
너와 함께/ 우리 사랑은/ 봄바람, 보슬비/ 미안해/ 눈길
4부 문을 열면
봄바람 속으로/ 나의 기도/ 어머니 마음/ 울 엄마/ 미치도록 보고 싶어
여기가 어디야/ 어머니의 기도/ 걸어온 길/ 작은 새야/ 친구일 뿐이었어
변심/ 하나, 둘, 셋/ 찾을 거야/ 닫힌 마음/ 영혼 속으로/ 나의 동산
내 맘속 무지개/ 구름아/ 그냥 보낼께/ 외기러기/ 내 속에 들어와 봐
잊혀진 여인/ 영진아/ 가을 벚꽃/ 보고 싶으면 만나자/ 순리대로
보고 싶어 엄마/ 길 모퉁이에 서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