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똑똑(빛나는 시 100인선 10)
진숙자 시집
현존시인들의 애송시 혹은 아끼는 시, 널리 알려진 시들이 독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한 「빛나는 시 100인선」 제10권 『어느 날 똑똑』. 자연친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진숙자 시인의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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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조명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는 김용언 시인에 대해 "일상적 현실의 문제를 날카롭게 포착하여 때로는 리얼하게, 때로는 상징적 비유로 신비주의적 분위기를 가미하며 시를 끝까지 읽어나가게 만드는 마력적 형상력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정신재 문학평론가는 이신강 시인에 대해 "이 시대의 극한 상황을 견뎌왔던 보통 사람들의 실존이 그녀가 다루는 존재다."라고 평했다. 나무에 글을 쓰고 새기는 서각작가이기도 한 진숙자 시인에 대해 유한근 문학평론가는 "진숙자의 자연친화적 상상력은 여기에까지 왔다. 느림의 미학과 사랑에까지 왔다. 시 속에 있다. 특히 가을 속에 있다. 나무 속에도 있다. 그리고 전복된 언어 속으로 스며"들었다고 말한다.
인간과문학사의 [빛나는 시 100인선] 시리즈가 독자와 시인이 함께 걸어가는 길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
목차
목차
1부 나 홀로 지오그래픽
2부 구닥다리 인새
3부 나는 빵이 되고 싶었다
4부 나는 사막을 건너는 중이다
저자
저자
서울 출생.
《월간문학》 신인상 시詩 부문 당선.
시집 《2인칭이 주는 슬픔》, 《보이지 않는 비밀처럼》, 《중독된 그리움이 위험하다》 등 상재. 청맥 동인지 18집까지 출간 그 외 공저 다수.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회원.
대한민국서각협회 회원.
대한민국서각대전 입·특선 수상.
인천광역시서각대전 입·특선, 대상 수상.
국제각자공모대전 중국서법가협회 각자연구회회장상 수상.
수상작품 〈비익比翼〉 중국 복건성 하문시립미술관 영구 보관 전시.
예술의 전당 및 인천예술회관 서각합동전시회 다수.
1989년~1994년 전국마로니에청소년백일장 심사위원 역임.
진숙자 창작교실 운영.
1989년~2013년 논술 개인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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