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고 쓴 편지
정일환 에세이
정일환 에세이 『눈 감고 쓴 편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여의 즐거움', '가장 귀한 유산', '개물성무', '낚시꾼과 사냥꾼', '종족번식', '방울이의 죽음' 등을 주제로 한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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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그토록 기다리던 내일이다. 과거는 바꿀 수 없어도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진주는 땅위에 있어도 진주요 땅속에 있어도 진주다. 시련은 축복을 낳는 어머니다. 오늘은 남아있는 생애의 첫날이다. 죄악 중에서 가장 큰 죄악은 탐욕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누어 주는 것은 시간이다. 고난은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 현재는 과거의 결실이요 미래의 출발점이다. 물은 둘이 만나면 다투지 않고 하나가 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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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마음의 기도
첫번째 묶음
삼여의 즐거움 015 | 있을 때 잘해 0 18 | 조그마한 나눔 0 23| 손해 보고 살자 029 | 무소유를 좋아하는 사람들 034 | 행복한 여자 039 | 좀 더 가난하게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합니다044 | 남의 흉 안 보는 친목회 048
두번째 묶음
가장 귀한 유산 057 | 행복이 뭐지요 061 | 눈 감고 쓴 편지065 | 시련은 축복을 낳는 어머니다 071 | 청백리 075 | 고향 이야기 080 | 매미 소리 086 |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090
세번째 묶음
개물성무 099 | 행복한 사람 104 | 나에게는 감사할 것이 많다109 | 노년의 벗 114 | 경로당 할머니들 119 | 역지사지 124| 청문회 129 | 저 사람 인간적이야 134
네번째 묶음
낚시꾼과 사냥꾼 143 | 돈과 행복 149 | 33℃ -5℃ 154 |장기기증 158 | 글 쓰는 사람인데 163 | 이능고생 168 |의사와 변호사 173 |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178
다섯번째 묶음
종족번식 187 | 눈물 192 | 누님 영전에 196 | 지나가는 것 202 |왜 하필 내 아들입니까 206 |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사람 212 | 아카시아 꽃향기 218 | 82세 노인의 첫사랑 221
여섯번째 묶음
방울이의 죽음 233 | 시간을 싣고 가는 배 240 | 산천어 축제 245 |기차승차권 검표 250 | 왼쪽과 오른쪽 255 | 중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 260 | 멀리 보는 사람과 가까이 보는 사람 265
저자
저자
강원도 출생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졸업
법학석사
현대수필로 등단
한국 문인협회 회원, 국제 펜클럽 회원,
한국 수필학회 회원, 한국 수필가협회 회원,
현대수필 문학회 회원, 경기문인회 회원,
현대수필 이사, 중앙대 문인회 이사
수필집:《 열쇠목걸이》(1999),《 빈손은가볍다》(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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