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을 주고 싶다(빛나는시100인선 43)
강희근 시선집
강희근 시집 『그 섬을 주고 싶다』. 강희근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산에 가서', '허공중에', '사람은', '붉다', '진영 휴게소', '그 섬을 주고 싶다', '촉석루', '정자리 냇가에', '소문리를 지나며', '안개', '구름 너머' 등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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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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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산에 가서/ 허공중에/ 사람은/ 붉다/ 진영 휴게소/ 그 섬을 주고 싶다/ 촉석루
정자리 냇가에/ 소문리를 지나며/ 안개/ 구름 너머/ 그리움 헌장/ 기다리는
스냅사진/ 어머니의 시간/ 올가을
2부
고운동 낙엽/ 천왕봉/ 진양호에서/ 사순절/ 칠월 칠석/ 안시리움/ 달아 마을
유등/ 모른다/ 벨베데레 궁전/ 뻘똥/ 섬, 그리고 섬/ 시인이 시인다울 때
만나야 한다/ 오늘/ 귀천시비
3부
빈 칸/ 남산에 올라/ 가을 미인을 만나고 싶다/ 천안근방의 눈/ 풀잎을 풀잎으로 보면
사랑제 1/ 사랑제 6/ 동백 꽃송이/ 그대 파리에 있고/ 가락지/ 누군가에게
헤세의 그림전/ 합천의 달/ 약속/ 즐거운 미사/ 비토섬에서
4부
밀다원 다방/ 시는 리라소리 나는 곳으로 간다/ 시락국/ 수성못/ 집/ 연가
한결이의 졸업식/ 거제 속으로/ 너의 봄/ 문동 저수지/ 진주에서의 강희근 씨
합천호 늦은 시간/ 보리밥집에서/ 방언/ 낙엽은 첫사랑보다 가깝다
마이웨이 찻집에서/ 무인 찻집 풍금/ 힐러리
강희근의 시세계
서정시와 함께한 반생, 지리산의 터주대감ㅣ
손진은(시인ㆍ문학평론가ㆍ경주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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