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살이 창업 60경(모닥 최봉익이 판화로 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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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지혜를 담은 창업 지침서‘함께 경제’를 위한 인문학적 실용서
‘유유녹명’이란 말이 있다. 들판에서 맛있는 풀을 찾은 사슴이 자신의 친구들을 ‘유유’ 하고 소리 내서 불러들여 함께 먹는 데서 유래한 말로, 〈시경〉에 나온다. ‘유유(??)’는 의성어이고, ‘녹명(鹿鳴)’은 사슴의 울음소리라는 뜻.
먹이를 발견했을 때 혼자 독차지하거나 경쟁자를 내쫓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동료들을 부르는 사슴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린다.
각자도생의 이 힘든 시절에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일러주는 말씀과 그림을 《마을살이 창업 60경》에서 만난다.
도시를 살아가면서 ‘마을만들기’라는 화두를 붙들고 오래도록 실천의 몸짓을 그치지 않아온 최봉익씨가 손수 새긴 판화와 고사성어를 한데 엮어 마을살이와 창업의 지혜를 건네주는 책이다.
광주에서 30년간 신용협동조합 실무자로 일했던 저자는 IMF 외환위기로 일자리를 조기반납한 뒤 주민자치시대에 발맞춰 ‘공동체 모닥’을 만들어 마을만들기 활동가로 일해 왔다. (사)푸른길 상임고문,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광주마을학교 교장 등 현재 몸담고 활동하는 단체들만 일별해도 공동체, 지역, 마을 생태, 지속가능 등 그의 지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마을공동체 형성 방법은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이 제일 잘 알고 있다. 주민들과 함께 하면서 주민들로부터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면 마을만들기를 하면서 많은 인적 자원을 발굴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이 발딛고 살아가는 마을을 ‘공부의 현장’으로 삼아 배우고 가르치며 공동체로 나아가는 노력을 그치지 않아 왔다.
‘유유녹명’이란 말이 있다. 들판에서 맛있는 풀을 찾은 사슴이 자신의 친구들을 ‘유유’ 하고 소리 내서 불러들여 함께 먹는 데서 유래한 말로, 〈시경〉에 나온다. ‘유유(??)’는 의성어이고, ‘녹명(鹿鳴)’은 사슴의 울음소리라는 뜻.
먹이를 발견했을 때 혼자 독차지하거나 경쟁자를 내쫓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동료들을 부르는 사슴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린다.
각자도생의 이 힘든 시절에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일러주는 말씀과 그림을 《마을살이 창업 60경》에서 만난다.
도시를 살아가면서 ‘마을만들기’라는 화두를 붙들고 오래도록 실천의 몸짓을 그치지 않아온 최봉익씨가 손수 새긴 판화와 고사성어를 한데 엮어 마을살이와 창업의 지혜를 건네주는 책이다.
광주에서 30년간 신용협동조합 실무자로 일했던 저자는 IMF 외환위기로 일자리를 조기반납한 뒤 주민자치시대에 발맞춰 ‘공동체 모닥’을 만들어 마을만들기 활동가로 일해 왔다. (사)푸른길 상임고문,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광주마을학교 교장 등 현재 몸담고 활동하는 단체들만 일별해도 공동체, 지역, 마을 생태, 지속가능 등 그의 지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마을공동체 형성 방법은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이 제일 잘 알고 있다. 주민들과 함께 하면서 주민들로부터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면 마을만들기를 하면서 많은 인적 자원을 발굴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이 발딛고 살아가는 마을을 ‘공부의 현장’으로 삼아 배우고 가르치며 공동체로 나아가는 노력을 그치지 않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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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반합'과 '알토리'와 '계실평'으로 창업
저자는 '창업 60경'까지 오게 된 연유가 1872년 전라감영의 한 화원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광주의 옛 지도 '전라좌도 광주'를 우연히 접하고부터였다고 말한다. 얼핏 보면 먹음직스런 파인애플처럼 보이는 이 고지도는 마치 꽃이 피어나듯 개화(開花) 원리로 그려진 한 폭의 진경산수(眞景山水)이다.
이 땅의 역사와 터무늬를 기억하게 하는 광주 도시재생의 생생한 지표 같은 이 고지도가 창업경 작성의 실마리가 되었다.
"골목에는 도란도란 이야기가 피어나 따뜻한 이웃이 있고, 동네마다 개성 있는 표정을 담고 초록빛 고향공동체로 회복되는 마을에 살고 싶다"고 말하는 저자는 '예실구야'부터 '본립도생'에 이르기까지 60개의 고사성어와 60개의 판화를 통해 도시에서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회복하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제시하며 살아있는 공부로 이끈다.
골목의 쓰레기 문제부터 갈수록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에 이르기까지 각종 사회적 문제에 대해 공동체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소통과 협업을 통해 해결 방법을 찾는 '리빙랩(Living Lab)'과도 이어지는 내용들이다.
창업 60경의 주요한 3개 축은 '정(正)반(反)합(合)', '알(알기)토(토론)리(기록정리)', '계(계획)실(실천)평(평가)'이다.
'정반합'으로 지양(止揚)하고, '알토리'로 연찬(硏鑽)하고, '계실평'으로 지속(持續)하면 창업의 생존권을 누리고 저마다의 삶의 주인이 되어 희망이 샘솟는 공동체 삶터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창업'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사업의 기초를 스스로 세우는 일'이고 '인권을 선언하는 일'이다. 경쟁이 아닌 '더불어 사는 사회'와 '함께 경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더욱 유용한 지침서이다.
삶을 꾸려가는 데도 든든한 길잡이
기본이 바로 서면 나아갈 방법이 생긴다는 '본립도생(本立道生)', 좋은 이웃이 좋은 동네와 좋은 지역을 만든다는 '거필택린(居必擇?)', 벗이 잘되고 이웃이 잘되는 것을 기뻐함을 이르는 '송무백열(松茂栢悅)', 아무리 굶주려도 농부가 씨앗을 먹지 않듯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는 '석과불식(碩果不食)',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자기보다 덜 배웠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묻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일러주는 '공자천주(孔子穿珠)', 일은 능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의 협조와 마음을 얻어야 멋지게 수행된다는 '광이불요(光而不曜)', 가는 곳마다 이해득실이나 남의 반응을 따지지 말고 '참나'를 드러내면서 살라는 '수처작주(隨處作主)', 캄캄한 절망을 밀어내는 빛은 한 줄기면 충분하다는 '소창다명(小窓多明)', 스스로 어진 이가 되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라는 '이인위미(里仁爲美)' 등 자칫 낡고 고루하게 여겨지기 십상인 고사성어의 뜻을 오늘의 시선으로 웅숭깊게 풀어내며 창업과 마을살이에 적용 가능한 실천덕목으로 내어민다.
창업에서 나아가 삶을 꾸려가는 데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지혜들이다.
'줄탁동시(?啄同時)'를 이야기할 때도 저자는 "물질적 줄탁동시도 중요하지만 사랑, 관용, 화해, 양보, 나눔, 예절, 역지사지 등 정신적인 줄탁동시가 더 중요하다"며 "자기계발을 위한 '줄'을 살면서 남을 위한 '탁'의 인생도 살아야 완성을 이룰 수가 있다"고 시야를 확장시켜 준다.
옛날의 스승들은 제자들에게 '하학상달'의 학문을 가르쳤는데, 요즘 세상은 '하달'의 기술을 배우려는 이들만 넘쳐난다고 저자는 안타까워 한다.
하달이란 재물과 이익에 통달하는 것을 말한다.
무엇보다 '기본'을 중시하는 저자가 창업 60경에서 각별하게 강조하는 것은 '본립도생'이다. 기본은 무슨 일을 하기 위해 꼭 갖춰야 할 근본이고 문제가 생기면 되돌아와서 점검해야 할 바탕이다. 기본 없이 시작할 수는 있지만 결코 오래 갈 수는 없다. 그 '기본'을 닦고 세우게 하는 '창업 60'경이다.
저자는 '창업 60경'까지 오게 된 연유가 1872년 전라감영의 한 화원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광주의 옛 지도 '전라좌도 광주'를 우연히 접하고부터였다고 말한다. 얼핏 보면 먹음직스런 파인애플처럼 보이는 이 고지도는 마치 꽃이 피어나듯 개화(開花) 원리로 그려진 한 폭의 진경산수(眞景山水)이다.
이 땅의 역사와 터무늬를 기억하게 하는 광주 도시재생의 생생한 지표 같은 이 고지도가 창업경 작성의 실마리가 되었다.
"골목에는 도란도란 이야기가 피어나 따뜻한 이웃이 있고, 동네마다 개성 있는 표정을 담고 초록빛 고향공동체로 회복되는 마을에 살고 싶다"고 말하는 저자는 '예실구야'부터 '본립도생'에 이르기까지 60개의 고사성어와 60개의 판화를 통해 도시에서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회복하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제시하며 살아있는 공부로 이끈다.
골목의 쓰레기 문제부터 갈수록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에 이르기까지 각종 사회적 문제에 대해 공동체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소통과 협업을 통해 해결 방법을 찾는 '리빙랩(Living Lab)'과도 이어지는 내용들이다.
창업 60경의 주요한 3개 축은 '정(正)반(反)합(合)', '알(알기)토(토론)리(기록정리)', '계(계획)실(실천)평(평가)'이다.
'정반합'으로 지양(止揚)하고, '알토리'로 연찬(硏鑽)하고, '계실평'으로 지속(持續)하면 창업의 생존권을 누리고 저마다의 삶의 주인이 되어 희망이 샘솟는 공동체 삶터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창업'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사업의 기초를 스스로 세우는 일'이고 '인권을 선언하는 일'이다. 경쟁이 아닌 '더불어 사는 사회'와 '함께 경제'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더욱 유용한 지침서이다.
삶을 꾸려가는 데도 든든한 길잡이
기본이 바로 서면 나아갈 방법이 생긴다는 '본립도생(本立道生)', 좋은 이웃이 좋은 동네와 좋은 지역을 만든다는 '거필택린(居必擇?)', 벗이 잘되고 이웃이 잘되는 것을 기뻐함을 이르는 '송무백열(松茂栢悅)', 아무리 굶주려도 농부가 씨앗을 먹지 않듯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는 '석과불식(碩果不食)',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자기보다 덜 배웠거나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묻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님을 일러주는 '공자천주(孔子穿珠)', 일은 능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의 협조와 마음을 얻어야 멋지게 수행된다는 '광이불요(光而不曜)', 가는 곳마다 이해득실이나 남의 반응을 따지지 말고 '참나'를 드러내면서 살라는 '수처작주(隨處作主)', 캄캄한 절망을 밀어내는 빛은 한 줄기면 충분하다는 '소창다명(小窓多明)', 스스로 어진 이가 되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라는 '이인위미(里仁爲美)' 등 자칫 낡고 고루하게 여겨지기 십상인 고사성어의 뜻을 오늘의 시선으로 웅숭깊게 풀어내며 창업과 마을살이에 적용 가능한 실천덕목으로 내어민다.
창업에서 나아가 삶을 꾸려가는 데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지혜들이다.
'줄탁동시(?啄同時)'를 이야기할 때도 저자는 "물질적 줄탁동시도 중요하지만 사랑, 관용, 화해, 양보, 나눔, 예절, 역지사지 등 정신적인 줄탁동시가 더 중요하다"며 "자기계발을 위한 '줄'을 살면서 남을 위한 '탁'의 인생도 살아야 완성을 이룰 수가 있다"고 시야를 확장시켜 준다.
옛날의 스승들은 제자들에게 '하학상달'의 학문을 가르쳤는데, 요즘 세상은 '하달'의 기술을 배우려는 이들만 넘쳐난다고 저자는 안타까워 한다.
하달이란 재물과 이익에 통달하는 것을 말한다.
무엇보다 '기본'을 중시하는 저자가 창업 60경에서 각별하게 강조하는 것은 '본립도생'이다. 기본은 무슨 일을 하기 위해 꼭 갖춰야 할 근본이고 문제가 생기면 되돌아와서 점검해야 할 바탕이다. 기본 없이 시작할 수는 있지만 결코 오래 갈 수는 없다. 그 '기본'을 닦고 세우게 하는 '창업 60'경이다.
목차
목차
차례
004 머리글 최봉익
012 '마을살이 창업 60경' 활용법
016 0-1 예실구야 마을
018 0-2 전라좌도 광주
020 0-3 법고창신 마을
022 0-4 광합성 마을
024 0-5 개화진경 마을
026 0-6 공동체 마을
028 0-7 동아리 마을
030 0-8 정반합 마을
032 0-9 알토리 마을
034 0-10 계실평 마을
036 0-11 거버넌스 마을
038 0-12 진면목 마을
040 0-13 메시지 마을
042 0-14 원자래 마을
044 0-15 창업경 마을
046 0-16 본립도생 마을
050 1-17 무신불립 마을
052 1-18 척확굴신 마을
054 1-19 활사개공 마을
056 1-20 목계지덕 마을
060 2-21 거필택린 마을
062 2-22 격물치지 마을
064 2-23 공자천주 마을
066 2-24 송무백열 마을
070 3-25 수약시박 마을
072 3-26 상자이생 마을
074 3-27 줄탁동시 마을
076 3-28 술이부작 마을
080 0-29 광이불요 마을
082 0-30 화광동진 마을
086 1-31 쇄소응대 마을
088 1-32 근심지무 마을
090 1-33 반구제기 마을
092 1-34 마부작침 마을
094 1-35 신기독야 마을
096 1-36 상선약수 마을
098 1-37 해불양수 마을
100 1-38 향원익청 마을
104 2-39 관포지교 마을
106 2-40 필유아사 마을
108 2-41 하학상달 마을
110 2-42 석과불식 마을
112 2-43 수처작주 마을
114 2-44 군거화일 마을
116 2-45 계산풍류 마을
118 2-46 이인위미 마을
120 3-47 오동조조 마을
124 3-48 거피취차 마을
126 3-49 박이약지 마을
128 3-50 박시제중 마을
130 3-51 일이관지 마을
132 3-52 원심유장 마을
134 3-53 만전지책 마을
136 3-54 유유녹명 마을
140 4-55 이중목적 마을
142 4-56 일인일표 마을
144 4-57 노사일여 마을
146 4-58 대차평균 마을
148 4-59 소창다명 마을
150 4-60 본립도생 마을
추천의 글
152 김경일
155 안평환
156 강 권
158 이종국
004 머리글 최봉익
012 '마을살이 창업 60경' 활용법
016 0-1 예실구야 마을
018 0-2 전라좌도 광주
020 0-3 법고창신 마을
022 0-4 광합성 마을
024 0-5 개화진경 마을
026 0-6 공동체 마을
028 0-7 동아리 마을
030 0-8 정반합 마을
032 0-9 알토리 마을
034 0-10 계실평 마을
036 0-11 거버넌스 마을
038 0-12 진면목 마을
040 0-13 메시지 마을
042 0-14 원자래 마을
044 0-15 창업경 마을
046 0-16 본립도생 마을
050 1-17 무신불립 마을
052 1-18 척확굴신 마을
054 1-19 활사개공 마을
056 1-20 목계지덕 마을
060 2-21 거필택린 마을
062 2-22 격물치지 마을
064 2-23 공자천주 마을
066 2-24 송무백열 마을
070 3-25 수약시박 마을
072 3-26 상자이생 마을
074 3-27 줄탁동시 마을
076 3-28 술이부작 마을
080 0-29 광이불요 마을
082 0-30 화광동진 마을
086 1-31 쇄소응대 마을
088 1-32 근심지무 마을
090 1-33 반구제기 마을
092 1-34 마부작침 마을
094 1-35 신기독야 마을
096 1-36 상선약수 마을
098 1-37 해불양수 마을
100 1-38 향원익청 마을
104 2-39 관포지교 마을
106 2-40 필유아사 마을
108 2-41 하학상달 마을
110 2-42 석과불식 마을
112 2-43 수처작주 마을
114 2-44 군거화일 마을
116 2-45 계산풍류 마을
118 2-46 이인위미 마을
120 3-47 오동조조 마을
124 3-48 거피취차 마을
126 3-49 박이약지 마을
128 3-50 박시제중 마을
130 3-51 일이관지 마을
132 3-52 원심유장 마을
134 3-53 만전지책 마을
136 3-54 유유녹명 마을
140 4-55 이중목적 마을
142 4-56 일인일표 마을
144 4-57 노사일여 마을
146 4-58 대차평균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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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4-60 본립도생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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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김경일
155 안평환
156 강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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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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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익
1945년생. 광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광주에서 30년간 신용협동조합 실무자로 일했다. IMF 외환위기로 일자리를 조기반납하고 주민자치시대에 발맞춰 '공동체 모닥'을 만들어 마을만들기 활동가로 일해 왔다.
《결집된 조합원의 모습이 협동조합 구성체이고, 교육프로그램이 조합원을 결집시키는 어머니라고 믿고, 사회과학적인 접근 방법으로 협동조합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쉬운 이야기》(신용협동조합중앙회), 《민주와 자치가 있는 광주마을공동체 실천 메시지》(광주발전연구원), 《한국사회와 공동체》(공저, 다산출판사) 등의 책을 펴냈다.
현재 (사)푸른길 상임고문,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광주마을학교 교장, 밀알중앙회 연수원장, 공동체 모닥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결집된 조합원의 모습이 협동조합 구성체이고, 교육프로그램이 조합원을 결집시키는 어머니라고 믿고, 사회과학적인 접근 방법으로 협동조합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쉬운 이야기》(신용협동조합중앙회), 《민주와 자치가 있는 광주마을공동체 실천 메시지》(광주발전연구원), 《한국사회와 공동체》(공저, 다산출판사) 등의 책을 펴냈다.
현재 (사)푸른길 상임고문,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광주마을학교 교장, 밀알중앙회 연수원장, 공동체 모닥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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