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1: 미스터리 편
모르그가의 살인 외 | 현대인을 위한 최신 원전 완역본
『에드거 앨런 포. 1: 미스터리 편』은 리 문학의 선구자이자 ‘오귀스트 뒤팽’이라는 불세출의 탐정을 창조해낸 에드거 앨런 포의 미스터리 소설을 한 권에 모았다. 최초의 추리 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에 처음 등장하는 뒤팽은 연이은 《마리 로제 미스터리》, 《도둑맞은 편지》를 통해 냉정하고 날카로운 관찰력을 가진 탐정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암호 해독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황금 벌레》부터 《범인은 너다》, 《병 속의 수기》, 《폭로하는 심장》 등 독창적인 구성의 미스터리 단편 10편을 수록했다. 비범한 관찰력과 인간의 심리를 읽어내는 섬세한 추리, 퍼즐을 맞춰가듯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수많은 콘텐츠로 재해석되는 탐정》추리 소설의 표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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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리소설의 창시자, 탐정의 아버지를 만나다!
환상ㆍ추리 스릴러의 개척자이자 현대 단편소설을 체계화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포의 세계가 현대인을 위한 최신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셜록 홈즈 전집》, 《아르센 뤼팽 전집》 완역본 등 고전 추리 문학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코너스톤 출판사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의 추리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의 작가이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에 주목했다.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포의 장편과 단편소설 68편을 모두 담은 '국내 최초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이다.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구성한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포의 대표적인 작품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는 물론, 그동안 국내 독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기괴 천사], [오믈렛 공작],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 등의 작품도 모두 수록하고 있다.
특히 에드거 앨런 포 문학의 국내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현 한국문학번역원장)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로 하여금 포의 작품 세계를 더욱 정확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과감한 상상력과 인간 내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로 이성과 몽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갔던 에드거 앨런 포! 코너스톤 출판사만의 단단한 기획력과 꼼꼼함이 돋보이는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환상 문학, 추리 스릴러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꼼꼼한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만나는 국내 최초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여기에는 내가 쓰고 싶었던 작품의 모든 것이 있다." -보들레르
보들레르와 도스토옙스키에서 아서 코난 도일, 러브크래프트, 스티븐 킹까지. 각 분야 거장들에게 영감을 준 19세기 미국의 작가 에드거 앨런 포. 특유의 과감한 상상력, 음울한 분위기, 치밀한 심리 묘사를 살리는 섬세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만나보자!
코너스톤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국내 최초로 포의 단편과 장편 소설 68편을 모두 수록했다. [검은 고양이] 같은 대표 작품 외에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6편의 단편 [현혹], [호흡 상실], [오믈렛 공작], [예루살렘 이야기], [기괴 천사], [작은 프랑스 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와 미완성 장편 소설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까지 담았다. 더불어 에드거 앨런 포의 독창적인 세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작품의 성향에 따라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엮었으며, 특히 포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 책은 에드거 앨런 포의 문학적 유산이자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기괴하고 음울하면서도 환상적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에드거 앨런 포가 없었다면 셜록 홈즈도, 아르센 뤼팽도 없었다!
'셜록 홈즈', '아르센 뤼팽' 등 명민한 괴짜 탐정의 원형이자 추리 문학의 모태가 된 에드거 앨런 포의 비상하고 치밀한 미스터리를 만난다!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1 미스터리편》은 추리 문학의 선구자이자 '오귀스트 뒤팽'이라는 불세출의 탐정을 창조해낸 에드거 앨런 포의 미스터리 소설을 한 권에 모았다. 최초의 추리 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에 처음 등장하는 뒤팽은 연이은 [마리 로제 미스터리], [도둑맞은 편지]를 통해 냉정하고 날카로운 관찰력을 가진 탐정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암호 해독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황금 벌레]부터 [범인은 너다], [병 속의 수기], [폭로하는 심장] 등 독창적인 구성의 미스터리 단편 10편을 수록했다.
비범한 관찰력과 인간의 심리를 읽어내는 섬세한 추리, 퍼즐을 맞춰가듯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수많은 콘텐츠로 재해석되는 탐정ㆍ추리 소설의 표본이다.
목차
목차
마리 로제 미스터리 ㆍ059
도둑맞은 편지 ㆍ117
황금 벌레 ㆍ145
병 속의 수기ㆍ 193
폭로하는 심장 ㆍ211
범인은 너다 ㆍ223
군중 속의 남자 ㆍ245
누더기 산 이야기 ㆍ259
에이러스와 차미언의 대화 ㆍ277
저자
저자
1941년 '오귀스트 뒤팽'을 주인공으로 한 《모르그가의 살인》을 발표하며 추리 소설을 집필했다. 주인공 '뒤팽'은 연이어 발표한 《마리 로제 미스터리》, 《도둑맞은 편지》에 계속 등장하면서 뛰어난 분석력과 비범한 관찰력, 인간 심리를 꿰뚫는 탐정 캐릭터의 원형이 되었다.
미스터리, 공포, 풍자, 환상, 모험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고 심오한 통찰력으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고 내면의 공포를 보여준 포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 많은 소설, 드라마, 영화 등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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