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3: 환상 편(완역판)
한스 팔의 환상 모험 외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3 환상편》은 기발한 상상의 나래를 이성적인 글투로 담담하게 써 내려간 저자의 환상 소설 18편을 엮은 책이다. 열기구를 타고 달로 떠나는 여정을 상세히 담은 중편소설 [한스 팔의 환상 모험], 현실이 몽상의 경계를 부수는 [천일야화의 천두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 속에 숨겨진 별장을 묘사한 [아른하임의 영토]와 [랜더의 별장] 등은 자연과 과학에 대한 포의 깊은 관심을 보여준다. 더불어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호흡 상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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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리소설의 창시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를 만나다!
환상ㆍ추리 스릴러의 개척자이자 현대 단편소설을 체계화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포의 세계가 현대인을 위한 최신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셜록 홈즈 전집》, 《아르센 뤼팽 전집》 완역본 등 고전 추리 문학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코너스톤 출판사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의 추리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의 작가이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에 주목했다.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포의 장편과 단편소설 68편을 모두 담은 '국내 최초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이다.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구성한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포의 대표적인 작품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는 물론, 그동안 국내 독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기괴 천사], [오믈렛 공작],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 등의 작품도 모두 수록하고 있다.
특히 에드거 앨런 포 문학의 국내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현 한국문학번역원장)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로 하여금 포의 작품 세계를 더욱 정확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과감한 상상력과 인간 내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로 이성과 몽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갔던 에드거 앨런 포! 코너스톤 출판사만의 단단한 기획력과 꼼꼼함이 돋보이는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환상 문학, 추리 스릴러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꼼꼼한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만나는 국내 최초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여기에는 내가 쓰고 싶었던 작품의 모든 것이 있다." -보들레르
보들레르와 도스토옙스키에서 아서 코난 도일, 러브크래프트, 스티븐 킹까지 각 분야 거장들에게 영감을 준 19세기 미국의 작가 에드거 앨런 포. 특유의 과감한 상상력, 음울한 분위기, 치밀한 심리 묘사를 섬세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살린 포 소설의 전집을 만나보자!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국내 최초로 포의 단편과 장편소설 68편을 모두 수록했다. 포의 독창적인 세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작품의 성향에 따라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엮은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대표 작품인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 외에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6편의 단편 [현혹], [호흡 상실], [오믈렛 공작], [예루살렘 이야기], [기괴 천사], [작은 프랑스 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와 미완성 장편소설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까지 모두 담았다. 특히 국내 포 문학 권위자인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었던 에드거 앨런 포의 정교한 걸작! 이 책은 포의 문학적 유산이자 오늘날의 독자에게 기괴하고 음울하면서도 환상적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장르 문학의 선구자 에드거 앨런 포가 정교하게 빚어낸 독특한 환상 세계!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도 낭만적인 상상력을 이성적인 문체로 정연하게 전개해나갔던 에드거 앨런 포만의 환상적인 문학 세계가 펼쳐진다!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3 환상편》은 기발한 상상의 나래를 이성적인 글투로 담담하게 써 내려간 포의 환상 소설 18편을 한 권에 담았다. 열기구를 타고 달로 떠나는 여정을 상세히 담은 중편소설 [한스 팔의 환상 모험], 현실이 몽상의 경계를 부수는 [천일야화의 천두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자연 속에 숨겨진 별장을 묘사한 [아른하임의 영토]와 [랜더의 별장] 등은 자연과 과학에 대한 포의 깊은 관심을 보여준다. 더불어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호흡 상실]을 수록하여 포만의 독특한 상상력을 완벽히 체감할 수 있다.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써 내려간 포의 환상 소설들을 하나하나 읽어나가다 보면 마치 꿈속의 세계를 몰래 엿보는 것 같은 쾌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천일야화의 천두 번째 이야기 ·061
요정의 섬 ·089
페스트 왕 ·099
종탑 속의 악마 ·119
엘레오노라 ·135
타원형 초상화 ·147
아른하임의 영토 ·155
랜더의 별장 ·181
풍선 장난 ·201
모노스와 우나의 대화 ·221
말의 힘 ·235
최면의 계시 ·243
폰 켐펠렌과 그의 발견 ·261
그림자?우화 ·273
침묵?우화 ·279
하나인 네 짐승, 낙타표범 ·287
호흡 상실 ·301
저자
저자
1941년 '오귀스트 뒤팽'을 주인공으로 한 [모르그가의 살인]을 발표하며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주인공 '뒤팽'은 연이어 발표한 [마리 로제 미스터리], [도둑맞은 편지]에 계속 등장하면서 뛰어난 분석력과 비범한 관찰력, 인간 심리를 꿰뚫는 탐정 캐릭터의 원형이 되었다.
미스터리, 공포, 풍자, 환상, 모험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고 심오한 통찰력으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고 내면의 공포를 보여준 포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 많은 소설, 드라마, 영화 등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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