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4: 풍자 편(완역판)
사기술 외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4 풍자편》은 소설가이자 비평가 에드거 앨런 포의 날카로운 일침을 보여주는 풍자소설을 모두 모았다. 소소하면서도 대담한 사기 방법을 소개한 [사기술], 유쾌한 반전이 숨어 있는 [안경], 편집자 경력을 살린 [싱검 밥 명인의 문학 인생]과 [블랙우드식 기사 작성법] 등 21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그중 [작은 프랑스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 [기괴 천사], [오믈렛 공작], [현혹], [예루살렘 이야기] 5편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단편소설로, 포의 재기 발랄한 모습을 새롭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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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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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의 창시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를 만나다!
환상ㆍ추리 스릴러의 개척자이자 현대 단편소설을 체계화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포의 세계가 현대인을 위한 최신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셜록 홈즈 전집》, 《아르센 뤼팽 전집》 완역본 등 고전 추리 문학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코너스톤 출판사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의 추리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의 작가이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에 주목했다.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포의 장편과 단편소설 68편을 모두 담은 '국내 최초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이다.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구성한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포의 대표적인 작품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는 물론, 그동안 국내 독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기괴 천사], [오믈렛 공작],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 등의 작품도 모두 수록하고 있다.
특히 에드거 앨런 포 문학의 국내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현 한국문학번역원장)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로 하여금 포의 작품 세계를 더욱 정확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과감한 상상력과 인간 내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로 이성과 몽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갔던 에드거 앨런 포! 코너스톤 출판사만의 단단한 기획력과 꼼꼼함이 돋보이는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환상 문학, 추리 스릴러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꼼꼼한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만나는 국내 최초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여기에는 내가 쓰고 싶었던 작품의 모든 것이 있다." -보들레르
보들레르와 도스토옙스키에서 아서 코난 도일, 러브크래프트, 스티븐 킹까지 각 분야 거장들에게 영감을 준 19세기 미국의 작가 에드거 앨런 포. 특유의 과감한 상상력, 음울한 분위기, 치밀한 심리 묘사를 섬세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살린 포 소설의 전집을 만나보자!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국내 최초로 포의 단편과 장편소설 68편을 모두 수록했다. 포의 독창적인 세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작품의 성향에 따라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엮은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대표 작품인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 외에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6편의 단편 [현혹], [호흡 상실], [오믈렛 공작], [예루살렘 이야기], [기괴 천사], [작은 프랑스 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와 미완성 장편소설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까지 모두 담았다. 특히 국내 포 문학 권위자인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었던 에드거 앨런 포의 정교한 걸작! 이 책은 포의 문학적 유산이자 오늘날의 독자에게 기괴하고 음울하면서도 환상적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재치와 해학을 섬세하고 날카롭게 벼려낸 포의 미학적인 풍자소설!
쾌활한 유머와 칼날처럼 날카롭게 벼린 재기로 풀어낸 풍자소설에서 에드거 앨런 포의 또 다른 모습을 엿본다!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4 풍자편》은 소설가이자 비평가 에드거 앨런 포의 날카로운 일침을 보여주는 풍자소설을 모두 모았다. 소소하면서도 대담한 사기 방법을 소개한 [사기술], 유쾌한 반전이 숨어 있는 [안경], 편집자 경력을 살린 [싱검 밥 명인의 문학 인생]과 [블랙우드식 기사 작성법] 등 21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그중 [작은 프랑스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 [기괴 천사], [오믈렛 공작], [현혹], [예루살렘 이야기] 5편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단편소설로, 포의 재기 발랄한 모습을 새롭게 살펴볼 수 있다.
불운하고 가난한 삶 속에서도 세태의 부조리함을 미학적으로 풀어낸 에드거 앨런 포의 풍자소설은 오늘날 독자의 마음에도 큰 울림을 전할 것이다.
목차
목차
비즈니스맨 ·027
타르 박사와 페더 교수의 치료법 ·043
안경 ·071
작은 프랑스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 ·109
일주일에 세 번 있는 일요일 ·119
소모된 남자 ·133
싱검 밥 명인의 문학 인생 ·149
블랙우드식 기사 작성법 ·179
곤경 ·197
X투성이 글 ·215
떠받들기 ·229
멜론타 타우타 ·243
미라와 나눈 대화 ·267
스핑크스 ·291
봉봉 ·299
기괴 천사 ·323
악마에게 머리를 걸지 마라 ·339
오믈렛 공작 ·355
현혹 ·363
예루살렘 이야기 ·377
저자
저자
1941년 '오귀스트 뒤팽'을 주인공으로 한 [모르그가의 살인]을 발표하며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주인공 '뒤팽'은 연이어 발표한 [마리 로제 미스터리], [도둑맞은 편지]에 계속 등장하면서 뛰어난 분석력과 비범한 관찰력, 인간 심리를 꿰뚫는 탐정 캐릭터의 원형이 되었다.
미스터리, 공포, 풍자, 환상, 모험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고 심오한 통찰력으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고 내면의 공포를 보여준 포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 많은 소설, 드라마, 영화 등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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