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5: 모험 편(완역판)
아서 고든 핌 이야기 외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5 모험편》은 포의 장편소설을 모두 수록한 국내 유일의 책이다. 첫 번째 작품인 [아서 고든 핌 이야기]는 주인공 핌이 남극으로 떠나는 여정 동안 맞닥뜨리는 무시무시한 바다의 모습과 선원 간의 다툼과 죽음 등의 불안을 상세히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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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추리소설의 창시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를 만나다!
환상ㆍ추리 스릴러의 개척자이자 현대 단편소설을 체계화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아름다운 포의 세계가 현대인을 위한 최신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셜록 홈즈 전집》, 《아르센 뤼팽 전집》 완역본 등 고전 추리 문학을 전문적으로 출간하고 있는 코너스톤 출판사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의 추리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의 작가이자, 환상 문학의 선구자인 에드거 앨런 포에 주목했다.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포의 장편과 단편소설 68편을 모두 담은 '국내 최초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이다.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구성한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포의 대표적인 작품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는 물론, 그동안 국내 독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기괴 천사], [오믈렛 공작],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 등의 작품도 모두 수록하고 있다.
특히 에드거 앨런 포 문학의 국내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현 한국문학번역원장)의 감수를 받아, 독자들로 하여금 포의 작품 세계를 더욱 정확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과감한 상상력과 인간 내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로 이성과 몽상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갔던 에드거 앨런 포! 코너스톤 출판사만의 단단한 기획력과 꼼꼼함이 돋보이는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환상 문학, 추리 스릴러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꼼꼼한 번역, 깔끔한 편집으로 새롭게 만나는 국내 최초의《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여기에는 내가 쓰고 싶었던 작품의 모든 것이 있다." -보들레르
보들레르와 도스토옙스키에서 아서 코난 도일, 러브크래프트, 스티븐 킹까지 각 분야 거장들에게 영감을 준 19세기 미국의 작가 에드거 앨런 포. 특유의 과감한 상상력, 음울한 분위기, 치밀한 심리 묘사를 섬세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살린 포 소설의 전집을 만나보자!
코너스톤의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전 5권)》은 국내 최초로 포의 단편과 장편소설 68편을 모두 수록했다. 포의 독창적인 세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작품의 성향에 따라 '미스터리 편', '공포 편', '환상 편', '풍자 편', '모험 편'으로 나누어 엮은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은 대표 작품인 [모르그가의 살인], [검은 고양이] 외에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6편의 단편 [현혹], [호흡 상실], [오믈렛 공작], [예루살렘 이야기], [기괴 천사], [작은 프랑스 인은 왜 팔에 붕대를 감았나]와 미완성 장편소설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까지 모두 담았다. 특히 국내 포 문학 권위자인 김성곤 서울대 명예교수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었던 에드거 앨런 포의 정교한 걸작! 이 책은 포의 문학적 유산이자 오늘날의 독자에게 기괴하고 음울하면서도 환상적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모험을 떠나는 사람들의 불안과 두려움을 현실적이고 상세하게 묘사한 두 편의 소설!
여행의 낭만이라는 일반적인 주제에서 벗어나, 자연의 광활함, 죽음, 위협과 공포라는 여행의 뒷모습을 상세히 묘사한 포의 장편 두 편을 소개한다!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5 모험편》은 포의 장편소설을 모두 수록한 국내 유일의 책이다. 첫 번째 작품인 [아서 고든 핌 이야기]는 주인공 핌이 남극으로 떠나는 여정 동안 맞닥뜨리는 무시무시한 바다의 모습과 선원 간의 다툼과 죽음 등의 불안을 상세히 묘사했다. 특히 열린 결말의 구조는 이후 쥘 베른 등 유명 작가들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두 번째 작품인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는 포 자신이 편집자로 일하면서 잡지에 연재했던 모험소설로, 로키산맥을 처음으로 횡단했다는 가상의 인물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를 재구성했다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6장까지 연재되었던 이 작품은 포가 잡지를 떠나면서 중단되었고, 이후 포가 1849년 10월 죽음을 맞이하면서 영원한 미완성으로 남았다.
목차
목차
줄리어스 로드먼의 일기 ·247
해설 | 왜 지금 포인가? ·326
저자
저자
1941년 '오귀스트 뒤팽'을 주인공으로 한 [모르그가의 살인]을 발표하며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주인공 '뒤팽'은 연이어 발표한 [마리 로제 미스터리], [도둑맞은 편지]에 계속 등장하면서 뛰어난 분석력과 비범한 관찰력, 인간 심리를 꿰뚫는 탐정 캐릭터의 원형이 되었다.
미스터리, 공포, 풍자, 환상, 모험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고 심오한 통찰력으로 인간의 심리를 꿰뚫고 내면의 공포를 보여준 포의 작품들은 오늘날까지 많은 소설, 드라마, 영화 등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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