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쩍새 편지
김영헌 시집. 구어체와 사투리를 두 축으로 전개되는 김영헌의 시 세계, 울퉁불퉁한 문맥 위에서 빛나는 순수 서정을 읽을 수 있다. 권 찬 화백의 시화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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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김선굉의 작품 해설 중에서
목차
목차
운주사/07
물안개 편지/10
낚시/12
해충/14
여자/15
비진도/18
의성/20
탄저병/ 22
사과/23
소쩍새 편지/26
용연지 겨울/28
日常
농약 줄 당기기/ 31
구성공원/32
꽃잎 편지/33
덕동댁/ 36
시금치/ 38
장마/39
고향 가는 길/42
네잎클로버/44
삶/46
낚시 II/47
다방아가씨/50
귀촌/52
파리/53
호당 강가/54
중참 편지/56
氣
동강할미꽃/59
귀농/62
박주가리 친구/64
눈/65
재회/68
달무리 편지/70
겨울 강가/71
애월/74
구룡포 새파랑길/76
비진도 바람/78
고운사/80
만경대/82
산운마을/84
산수유 산책/86
휴천강/88
몽돌/89
똥삼/92
無爲自然
동백꽃/95
엄마 편지/98
기다림/100
탐석/101
일요일/102
고향서정/103
조문국 사랑/106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10
용연지에 살다/111
농심/114
채송화/115
롯데호텔 호랑이 세자르의 꿈/116
푸줏간의 물고기- 평론가 김양헌 형을 기리며/118
꽃가마/120
|해설|울퉁불퉁한 문맥 위에서 빛나는 순수 서정/김선굉(시인)/122
저자
저자
영천중앙초등학교, 영천중학교, 대구 영신고등학교 졸업
고등학교 재학 때 벽파문학 동인으로 활동
계명대학교 중국학과 졸업
〈문학광장〉에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경북문인협회, 영천문인협회 회원
미8군 한국근무단 KSC 근무(1989년~2014년) 이후 의성군으로 귀농하여
사과농사를 지으며 용연지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
저서 : 자전적 노동소설 『해고』, 2015년, 좋은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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