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종교의 시간과 공간(생각의힘 문고 9)
『과학과 종교의 시간과 공간』은 과학과 종교가 시간과 공간에 대해 말하는 내용들을 비교하며 종교를 중심으로 과학과 종교 간의 대화를 시도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면세계에 자리 잡은 과학과 종교 사이의 대화를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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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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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 따르면 우리가 살고 있는 4차원의 시공간에는 시작이 존재한다. 빅뱅에 의해 시간과 공간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시간과 공간의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근대 이후 과학이 눈부신 발전을 했지만 그 너머에 대한 지식은 아직까지 과학의 영역을 넘어서 있고, 어쩌면 인류가 영원히풀 수 없는 숙제일 수도 있다.
과학은 물질과 에너지처럼 측정되거나 보여지는 것으로부터 인간의 정신현상 등 보이지 않는 것들을 설명하고자 한다. 반면 종교는 영원하며 보이지 않는 정신이 먼저 존재하고 이것으로부터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즉 시간과 공간 및 물질을 비롯한 모든 것들이 시작되었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종교로부터 얻은 내용이 같지 않아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종교의 입장에서 과학과 종교를 조화시킬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1. 시간
2. 공간
2.1 물리공간
2.2 가상공간
2.3 정신공간
3. 맺음말: 시간과 공간에 관한 소고를 마치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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