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는 없다: 코로나19를 살다
이 책은 전세계 코로나19로 인해 격리된 삶을 사는 이들이 경험하는 ‘외부는 없다’는 느낌을 추적한다. 응급실의 의료인들, 수감자들, 노숙인들, 인도의 무슬림들, 난민 수용소의 사람들이 그들이다. 또한 코로나19의 세계적 위기가 커지는 신자유주의와 인종주의의 참상, 환경의 파괴와 예측불가능성, 대량 투옥과 대담해진 권위주의 국가의 발흥 등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코로나19에 대한 생생한 증언과 팬데믹 이후의 세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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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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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중국 바이러스" 그리고 세계 시장
2장: 실내에서 살아가기
3장: 코로나바이러스와 시간의 정치
4장: 논점이 무엇인지 그만 말해라
5장: 모두를 석방하라
6장: "우리를 겁먹게 만들려면 바이러스보다 더한 것이 있어야죠."
7장: 모디의 인도에서 바이러스로 산다는 것
8장: 인도의 테크노파시즘
9장: 반트럼프 건축
10장: 외부는 없다
11장: 집에 머물러 주세요
12장: 워싱턴 카운티, 뉴욕주
13장: 바다에서 표류하다
14장: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15장: 세상 끝에 선 매춘부들
16장: 이 집에서 나가야만 해
17장: 패트리샤 시글은 어디에 있을까?
18장: 목가적인 격리
후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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