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속에 숨은 달
Magic Re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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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적 리얼리즘 <달 속에 숨은 달>은 사랑과 이별, 수행과 파계, 자살과 미수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현몽스님의 자전적 이야기다. 크게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연애이야기’, ‘종교이야기’, ‘금강경이야기’, ‘참선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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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처에 속고, 사랑에 속으며 허무로 살아온 현몽 스님이
자신의 삶을 각색하여 쓴 이야기
"부처야, 내 청춘 물어내라!"
소설 만다라의 실제 주인공 현몽 스님
대한불교 조계종단에서 퇴출당한 그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고백록
책소개
불자가 되었지만 승도 속도 아닌 방랑의 길을 걷고 있는 현몽 스님
그의 허무와 외로움의 근원을 찾아 볼 수 있는 낙서집
마술적 리얼리즘 <달 속에 숨은 달>은 사랑과 이별, 수행과 파계, 자살과 미수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현몽스님의 자전적 이야기다.
인간의 본질과 자유 의지, 종교에 대한 물음은 누구나 한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적 굴레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여기 인간의 욕망과 사회, 종교에 대하여 끊임없이 의구심을 가지며 살아가다 허무에 빠져 방랑하는 한 스님이 있다. 그의 삶을 이해하고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그의 삶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
15년 전 '현몽스님 책을 읽지 말자'는 캠페인성 기사가 나간 이래로 여전히 현몽스님의 글들은 불자들에게 금서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그가 일흔의 나이에 접어들어 쓴 이 책은 그의 방랑의 근원이 되는 내면을 풍자적이고 해학적이며 대화체의 문장들로 인하여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게 될 것이다. 아니 그의 글과 그림은 읽어나가게끔 마술을 부린다.
크게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연애이야기', '종교이야기', '금강경이야기', '참선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현몽 스님에겐 소설 '만다라'의 실제 주인공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의 이름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잘 떠올려지지 않던 이들에겐 저자를 알아가는 길잡이가 되겠지만, 때로는 이 수식어가 현몽 스님을 사람들이 제대로 알게 되는 것에 발목을 잡는 경우이기도 하다. 실은 이 사람은 더 많은 것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주길 하는 바람으로, 우선 그를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음을 미안해한다. 현몽스님은 '만다라'를 쓴 작가 김성동의 말을 빌리면 '괴승'이요, '유랑잡승'이며, 현몽스님 본인의 말을 빌리면 '대한불교 조계종단에 일찌감치 퇴출당한 국가대표급 땡초(Psychopath)'다. 아니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다.
이 사람에게서 그 이상의 것을 발견하는 것은 순전히 이 책 <달속에 숨은 달>을 읽는 자의 몫인 셈이다.
저자는 연애이야기로 인간의 욕망의 본질과 그 안에 숨겨진 인간이 추구하는 자유의 본질을 보여주고 있으며, 종교, 금강경 그리고 참선 이야기를 통해 작금의 불교계와 한국 사회의 상황을 꼬집으며 사람들이 쫓는 거짓된 자유의 허상을 가늠하게 만들고, 더 이상 쫓지 말고 멈출 것을 넌지시 말한다. 그 모든 것이 다 허무함을 깨우치길 바란다.
이 책에 게재된 그림은 저자가 자신의 삶을 뒤 돌아보며 하나하나 그려 넣은 것이다. 그림 속에 담겨진 의미를 찬찬히 들여다보며 실은 우리의 인생은 그리 발버둥 칠 만한 것이 아님을 살아가면서 실제 나의 모습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가 담은 것이다.
추천사
이건 글씨로 그려 낸 예쁜 만화책이다.
TV 화면의 코미디보다 엄청 재미나다.
미치겠다.
이 책의 출간을 축하! 책하! 추카! 채카!
-개그맨 전유성
스님은 허무 합니다.
Long ago, many many years ago, it was a little island I met him.
I was an angel, and my soul joined his heart immediately like every other angels.
My eyes were always looking for him and my ears were always ready to hear his whispers.
Time flies..35 years...
He was never built to suit in this world, as I wasn't...
He loved life with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He spent whole life to look for dreams of mother and angels.
Never ended....
He teaches us humble, love, 허무...그리고 소주 한잔...
- Kris Park
자신의 삶을 각색하여 쓴 이야기
"부처야, 내 청춘 물어내라!"
소설 만다라의 실제 주인공 현몽 스님
대한불교 조계종단에서 퇴출당한 그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고백록
책소개
불자가 되었지만 승도 속도 아닌 방랑의 길을 걷고 있는 현몽 스님
그의 허무와 외로움의 근원을 찾아 볼 수 있는 낙서집
마술적 리얼리즘 <달 속에 숨은 달>은 사랑과 이별, 수행과 파계, 자살과 미수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현몽스님의 자전적 이야기다.
인간의 본질과 자유 의지, 종교에 대한 물음은 누구나 한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적 굴레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여기 인간의 욕망과 사회, 종교에 대하여 끊임없이 의구심을 가지며 살아가다 허무에 빠져 방랑하는 한 스님이 있다. 그의 삶을 이해하고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그의 삶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
15년 전 '현몽스님 책을 읽지 말자'는 캠페인성 기사가 나간 이래로 여전히 현몽스님의 글들은 불자들에게 금서와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그가 일흔의 나이에 접어들어 쓴 이 책은 그의 방랑의 근원이 되는 내면을 풍자적이고 해학적이며 대화체의 문장들로 인하여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게 될 것이다. 아니 그의 글과 그림은 읽어나가게끔 마술을 부린다.
크게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연애이야기', '종교이야기', '금강경이야기', '참선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현몽 스님에겐 소설 '만다라'의 실제 주인공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그의 이름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잘 떠올려지지 않던 이들에겐 저자를 알아가는 길잡이가 되겠지만, 때로는 이 수식어가 현몽 스님을 사람들이 제대로 알게 되는 것에 발목을 잡는 경우이기도 하다. 실은 이 사람은 더 많은 것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주길 하는 바람으로, 우선 그를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음을 미안해한다. 현몽스님은 '만다라'를 쓴 작가 김성동의 말을 빌리면 '괴승'이요, '유랑잡승'이며, 현몽스님 본인의 말을 빌리면 '대한불교 조계종단에 일찌감치 퇴출당한 국가대표급 땡초(Psychopath)'다. 아니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다.
이 사람에게서 그 이상의 것을 발견하는 것은 순전히 이 책 <달속에 숨은 달>을 읽는 자의 몫인 셈이다.
저자는 연애이야기로 인간의 욕망의 본질과 그 안에 숨겨진 인간이 추구하는 자유의 본질을 보여주고 있으며, 종교, 금강경 그리고 참선 이야기를 통해 작금의 불교계와 한국 사회의 상황을 꼬집으며 사람들이 쫓는 거짓된 자유의 허상을 가늠하게 만들고, 더 이상 쫓지 말고 멈출 것을 넌지시 말한다. 그 모든 것이 다 허무함을 깨우치길 바란다.
이 책에 게재된 그림은 저자가 자신의 삶을 뒤 돌아보며 하나하나 그려 넣은 것이다. 그림 속에 담겨진 의미를 찬찬히 들여다보며 실은 우리의 인생은 그리 발버둥 칠 만한 것이 아님을 살아가면서 실제 나의 모습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가 담은 것이다.
추천사
이건 글씨로 그려 낸 예쁜 만화책이다.
TV 화면의 코미디보다 엄청 재미나다.
미치겠다.
이 책의 출간을 축하! 책하! 추카! 채카!
-개그맨 전유성
스님은 허무 합니다.
Long ago, many many years ago, it was a little island I met him.
I was an angel, and my soul joined his heart immediately like every other angels.
My eyes were always looking for him and my ears were always ready to hear his whispers.
Time flies..35 years...
He was never built to suit in this world, as I wasn't...
He loved life with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He spent whole life to look for dreams of mother and angels.
Never ended....
He teaches us humble, love, 허무...그리고 소주 한잔...
- Kris Park
목차
목차
여는 글
낙서 하나 - 연애 이야기
A. 빡소녀의 전설
B. 알고 보니 난 강간범
C. 과거를 묻지 마세요
D. 왕조가비 선녀?
E. 사랑하야 죽는다
낙서 둘 - 종교 이야기
A. 하회탈
B. 신들도 또 다른 신을 섬긴다
C. 귀에 걸면 귀고리
D. 짬뽕
낙서 셋 - 금강경 이야기
A. 귀공자 원효
B. 신돈은 아저씨
C. 거꾸로 가도 서울만 가면
D. 금강경 베끼기
낙서 넷 - 참선 이야기
A. 회개합시다
B. 심판의 날
C. 코미디언이 따로 있나
D. 스님들은 못 말려
E. 흔들고 쓰리 고
F. 황야의 결투
닫는 글
낙서 하나 - 연애 이야기
A. 빡소녀의 전설
B. 알고 보니 난 강간범
C. 과거를 묻지 마세요
D. 왕조가비 선녀?
E. 사랑하야 죽는다
낙서 둘 - 종교 이야기
A. 하회탈
B. 신들도 또 다른 신을 섬긴다
C. 귀에 걸면 귀고리
D. 짬뽕
낙서 셋 - 금강경 이야기
A. 귀공자 원효
B. 신돈은 아저씨
C. 거꾸로 가도 서울만 가면
D. 금강경 베끼기
낙서 넷 - 참선 이야기
A. 회개합시다
B. 심판의 날
C. 코미디언이 따로 있나
D. 스님들은 못 말려
E. 흔들고 쓰리 고
F. 황야의 결투
닫는 글
저자
저자
현몽
저자 현몽은 19세에 출가하여 입산과 하산을 거듭했다. 사랑 이야기, 자살미수, 행방불명 등 그의 일생은 세간에 많이 오르내리었다. 현재는 경상도 시골 외지에서 살고 있다. 허무의 독생자라고 불리고 있다.
저서로는 「인도에 두고온 눈물」, 「영원 보다 긴 시간」, 「한 나무 아래 사흘을 머물지 않는다」 등이 있다.
저서로는 「인도에 두고온 눈물」, 「영원 보다 긴 시간」, 「한 나무 아래 사흘을 머물지 않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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