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전화
김한성 수필집
수필가 김한성 씨가 자신의 두 번째 수필집 ‘헛전화’를 수필미학사에서 펴냈다. 동심의 세계와 자신의 일상에 재미와 의미를 담아 담백한 수필을 쓰고 있는 작가의 이번 작품집은 1부 말 무덤과 2부 대나무에 취하다, 3부 참새의 합창, 4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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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심의 세계와 자신의 일상에 재미와 의미를 담아 담백한 수필을 쓰고 있는 작가의 이번 작품집은 1부 말 무덤과 2부 대나무에 취하다, 3부 참새의 합창, 4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작품집에서는 수필에서 풍자 해학의 선천적 소질을 가지고 있는 작가 특유의 유머 구사로 해서 읽고 난 느낌이 '유쾌하다.'라는 표현을 하게 할 만큼 호감을 준다. 문학평론가 신재기 씨는 "김한성의 수필에서 '자아' 제어 능력은 탁월하다. 작가의 자질구레한 개인 정서를 통제함으로써 작품의 완결미를 얻는다."며 호평을 한다. 《수필공원》과 《에세이21》로 등단한 작가는 영남수필문학회 회장, 대구수필가협회 부회장, 대구문인협회 수필분과 위원장을 지냈다.
목차
목차
새로운 시작 / 잘 갈아보자 / 말 무덤 / 행복과 불행 / 개구리밥
이별 / 중요한 마무리
<제2부> 대나무에 취하다
헛 전화 / 대나무에 취하다 / 갸륵한 꽃송이 / 함께 만드는 사회 / 목표
물 / 태풍 매미가 남긴 교훈 / 산사에서의 하룻밤
<제3부> 참새의 합창
글씨 / 참새의 합창 / 작은 통일 큰 통일 / 독도 사랑 /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
소리꾼 조혜진 / 교환수업 / 시작과 끝
<제4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저승에 '뺑' 자가 생긴 것일까? / 해바라기 / 주사위 / 걸어 다니는 비석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풍경화 / 털 하나 때문에 / 거울
<서평> 방법 탐구로서 수필 쓰기
-김한성 수필집 <해바라기>를 읽고 / 신재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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