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에 대한 노래를(수필미학선집 4)
임만빈 수필선
임만빈 에세이집『살아있음에 대한 노래를』. 저자가 등단하기 전 수필이 무엇인지 모를 때 쓴 글들을 엮은 책이다. 총 4부로 구성하여, 또렷해지는 죽음의 발자국, 새로 꾸는 꿈, 내 의사 삶의 초봄 이야기, 등나무, 백목련 등을 수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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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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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라리 의식이 없는 것이 낫겠다 / 자운영, 초록의 빛깔과 향기만 남아
또렷해지는 죽음의 발자국 / 삶은 능동태가 아니라 수동태일 뿐
서쪽 하늘을 향한 여행 / 아들도 못 알아보고 추석도 잊고
삶이란 둥근 원이다 / 비상을 위한 기도
제2부 의사도 아프다
새로 꾸는 꿈 / 살아있음에 대한 노래를 / 의사도 아프다
상한 사과 / 나는 엉덩이를 좋아한다 / 구토 / 내 의사 삶의 초봄 이야기
3부 살아가게 하는 것들
섶 / 병신과 등신 / 선생님, 안 나아서 미안해요 / 은행알 선물
오래 사슈 / 눈물 젖은 찐빵 / 등나무 / 살아가게 하는 것들
제4부 꽃이 있는 집
허리가 굽어 슬프다 / 모티 / 꽃이 있는 집 / 손
퇴락한 고향집 풍경 / 가면 / 백목련
작가론
삶 / 죽음 / 희망 ? 신재기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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