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 Talk, Table(양장본 Hardcover)
Life Lessons in a Cup of Tea
『Tea, Take, Table』은 가족이 함께 감상하는 50여개의 그림과 50여개의 단상으로 되어있다. 한 스푼의 차로 한 줌 행복을 우려낸다는, 지극히 소소한 일상에서의 사랑과 우정, 치유와 회복, 소통 등의 메시지들이다. 또한 이 책의 배경에는 티룸으로 꾸며진 그녀의 부엌에서 친구와 이웃을 초대하여 사람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벌이는 이야기들과 그림이 함께 수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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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주부가 낸 영어그림책으로 가족감성을 치유하다
Tea, Talk, Table (부제: 차 한 잔의 인생수업: Life Lessons in a Cup of Tea) 은 가족이 함께 감상하는 50여개의 그림과 50여개의 단상으로 되어있다.
한 스푼의 차로 한 줌 행복을 우려낸다는, 지극히 소소한 일상에서의 사랑과 우정, 치유와 회복, 소통 등의 메시지들이다. 또한 이 책의 배경에는 티룸으로 꾸며진 그녀의 부엌에서 친구와 이웃을 초대하여 사람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벌이는 이야기들과 그림이 함께 수반되어 있다.
또한 이해하기 쉬운 영어로 되어있어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세계 많은 나라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다이내믹한 사회활동을 하던 여인이 전업주부로 돌아왔을 때 그녀의 부엌은 고독과 피곤과 무기력감의 동굴 같았다. 그런 생각들을 떨쳐버리려 스스로의 창의적인 공간과 놀이공간으로 변모를 시도하며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렸다. 짬짬이 부엌 한 모퉁이 식탁에서 그린 그림과 시와 단상들을 모아 책으로 발간하여 그녀는 이제 어엿한 미국의 작가로서 메마르고 무뎌진 사람들의 감성을 틔우고 피우는 감성전도사가 되었다.
목차
목차
Tea and Talk
Tea and Table
저자
저자
대전 YMCA 국제사업부에서 문화, 예술 교류 프로젝트들을 기획했다. 대전 극동방송 〈최영미와 함께 하는 사색의 뜰〉, 〈베를린에서 공주 산골까지〉의 방송작가 및 방송인으로 활동했다.
유럽의 심장이라 불리는 벨기에 브뤼셀과 독일 베를린에서 10여년을 거주하며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습득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전원 속에 집을 짓고 사람들과 예술과 문화로 소통하는 공간인 '영미뜰'을 열어 운영했다. 그 이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실리콘 밸리의 도시, 캘리포니아 주 밀피타스 시에서 약 5년을 살았다.
미국 Milpitas 〈Peaceful Poets〉시인협회회원으로서, 미국시인들과 교류하며 영국 다도의 세계에 입문하여 활동하던 중 그녀의 감성 철학을 담아 영문 책 Tea, Talk, Table을 출간하였다. 또한 미국 GoldenHill Art Association 회원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예술의 세계를 경험하는 계기를 가졌다. 밀피타스 시에서 주최하는 예술가 컨테스트에서 Honorable mentio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세종시의 전원에서 〈영미뜰 T,T,T〉 공간을 열어 그녀의 소품을 출시하며 차와 강좌들로 소통하며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시 대사전에는 최영미로 소개되어 8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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