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의 시간 강남에 봄이온다
『어울림의 시간 강남에 봄이온다』는 정치학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선출직은 4년제 계약직〉, 〈21세기 지방자치의 키워드, 안전〉, 〈일당백 서울시의원〉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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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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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의 말씀 4
프롤로그 6
1부
선출직은 4년제 계약직
2014년, 신사공원 15
안 된다고 하더니 26
민원은 끝까지 책임집니다 37
성 의원, 그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온 거요? 51
2부
21세기 지방자치의 키워드, 안전
우리 사전에 안전은 있는가 67
겉과 속이 다른 지방자치 81
골목길까지 안전한 강남 96
재건축, 첫 번째 이유는 안전 107
3부
일당백 서울시의원
삼성중앙역이 되기까지 121
102대 6 136
아버지와 소 153
오세훈 시장의 상생과 협치 168
4부
정치도 예술처럼
노래하는 시의원 185
정치의 본령은 힐링 205
지방자치도 프로의식을 221
나의 DNA는 진한 긍정 237
5부
강남, 아시아의 맨해튼
강남대로를 서울의 센트럴파크로 255
한강의 부가가치를 끌어올리자 275
넓고 깊은 곳, 강남 286
미래 문화가치에 투자해야 298
에필로그 308
저자
저자
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역주민들의 성원과 격려로 2014년 제9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그는 인생의 좌표를 정치로 바꾸고 강남의 미래를 가꾸는 삶에 뛰어들었다. 아파트단지 내 공원에 빗물펌프장 설치를 강행하려는 서울시를 설득해 주민의 휴식처를 되살리고, '학당골역'이란 낯선 이름을 달 뻔했던 지하철 928번 역 역명을 삼성중앙역으로 돌려놨다. 의정활동 8년간 교통위원으로 일하며 강남 성장을 가로막는 교통 문제를 해결할 비전을 수립하고, 재건축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정치를 정치답게 만드는 동력은 교감이라고 믿고 소통에 매진하는 그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최상의 대안을 찾아내는 민원 해결의 마술사다. 정치는 이제껏 선택했던 그 어떤 직업보다 자신을 겸손하게 만들어주는 훈련이라는 게 그의 솔직담백한 고백이다. 전문 성악가에 버금가는 실력으로 '노래하는 시의원'으로 불리는 그는 주민들의 청이라면 어디서든 기꺼이 일어난다.
해병 만기제대, 고려대학교 행정학 석사, 동국대학교 행정학 박사, 고려대학교 상임이사, 서경대학교 도시공학과 겸임교수, 서울시의회 제9ㆍ10대의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국민의힘 서울지방자치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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