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데봉(심상시선 92)(양장본 HardCover)
황국태 시집
황국태의 시집 『형데봉』. 이 시집은 황국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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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개똥벌레
개성공단에 들르신 예수님
고모네
교실 문 닫는 개학날
그리고 쓰고 했으면
달구지길
동지팥죽
모래가 진주 되려나
백세시대 1
보름달
북녘 여인네 설 나기
소년 꿈 이루다
소모령 고개
시비도 젖는다
외할머니한테 가는 밤길
용골산
윙윙 눈싸움
음식 궁함
큰마니덜은 외 , 어이구 내 새끼 어이구 내 새끼 그랬을까
허리통증
혀형데봉
공간과 시간
과일도 열매도 아닌 것이
2부
나도 시 쓸 수 있게 됐다
늦가을 그림
달구지꾼
달력을 넘기며
동안가
마를 줄 모르는 샘
모과나무
목련송2
무엇으로 사느냐고요
물맛 입맛은 변하지 않았다
발 때 밀기
밤차 탄 여인
백세시대 2
뻐꾸기 노래
실잠자리
아가는 유복자였다
영희
요즘 소나기
절밥
정말로 외로운 때있었다
참새 세 마리
풀
풋고추 붉은 고추 2
퉤퉤 하지마라
3부
국자별 봉화통신
그때가 좋았지
그러는 동안 나는 자라고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수건
순장
아가, 아가 너무 보채지 말거라
아버님 저올시다
어머니의 울타리
어머니의 이름
어머니의 자세
엄마 돼 봐야
엄마
엎지른 시간 되 담기
오마니 사진
오마니는 나를 그렇게 키웠다
와마니의 첫 번째 목소리
종이꽃
집은 머너니의 것
건성으로 하는 말이 아니었다
계주봉
4부
길동무
뙈기밭 이랑에 무딘 호미 날
뜨개질 하는 여인
미뤄보면
백세시대3
비 오는 날
뻐꾹새가 도어
사다리 소갈머리 없는 남편
순천
씹지도 못하고 꿀꺽한 돌맹이3
씹지도 못하고 꿀꺽한 돌맹이2
아내와 손 잡고 걷기
아내와 연탄
아내의 육아일기
아카시나무 잎 놀이
어금니
어미마음2
우리가 아가 잠들면
우리 집 역사
우화 이제는 뭐라 부르리까
시평 - 박동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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