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와 방향계(심상시선 95)
김장순 시집
김장순 시집 [자작나무와 방향계]. 《파도를 돌려보내고 있다》, 《장 담그는 날》, 《빨랫줄에 걸려 았는 동태들》, 《어느 노부부의 죽방염》, 《지나간 시간의 두려움》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울질
자작나무의 방향계
쪽빛
무화과 나뭇잎
달팽이
어둠을 뚫고
모래사막
파도를 돌려보내고 있다
방향꼐
달콤한 키스처럼
언별리 냇가에서
옹달샘 인생
사다리
흑백사진
흐르는 봄
비를 맞으며
밤
우체통
놀이터
풍선
2부
시어머니
장 담그는 날
빈집
어머니
당신
아들
손녀
닻
아버지의 목욕
어머니의 모닥불
의자
어머니의 도토리묵
아침의 일상
유월
빨랫줄에 걸려 았는 동태들
몽당연필
종이인형
시화호의 뿔논병아리
택배아저씨
수선집 그녀
3부
금강산
섬진강
오륙도
대마도
어느 노부부의 죽방염
자화상
인사동의 하루
낙산사의 구르
꽃밭에서
흔들리는 꽃들
갈대
가을여자
가면
낙서
존재의 이유
황산의 짐꾼
맨드라미
민들레
말레이시아의 땅 끝 마을
4부
시월의 밤
희한한 풍경
골프공
긴 신발 신은 메뚜기
쉼표
세상 풍경
어떤 젊은이
포인세티아
산에서
입질
겨울의 잔상
12월
평창올림픽의 패딩
닭의 생애
서문시장의 불
안개
지나간 시간의 두려움
쿠쿠 밥통
희망
그림 머리에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