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었다(심상시선 103)
백성일 시집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서 아낌없이 그 내력을 선보인다. 깊은 사색을 통한 삶이 통찰이 곳곳에 느껴진다. 시어에 함축된 의미와 주제를 읽어가며 적극적으로 시들을 감상하다보면 어느덧 문학적 감수성이 살아남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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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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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로운 시작
시인
천재소년 고래잡이 낚시
바람의 실체
겨울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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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바람의 약속
겨울 보내면서
단비
비슬산 참꽃 군락지
단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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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꿈꾸는 노총각
파도
모든 것이 하나라면
수평선
겨울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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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그리움
기차는 달린다
봄비
신발
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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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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