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의 설원과 바람 소리(심상시선 112)
시집 『단색의 설원과 바람 소리』는 〈바람이어라〉, 〈수도자의 길〉, 〈그때 그대로〉, 〈시절 잃은 세월에〉, 〈작은 아씨〉, 〈고해성사 하던 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바람이어라
수도자의 길
그때 그대로
시절 잃은 세월에
작은 아씨
·
·
[중략]
·
·
고해성사 하던 날
이리도 감사할까
시인의 마음 되어
그네가 있는 곳
가을은
악보&가사
1. 나지막한 소리로 (이안삼 작곡)
2. 시절 잃은 세월에 (이안삼 작곡)
3. 성황산에 올라 (신귀복 작곡)
·
·
[중략]
·
·
11. 아리랑 연가 (나실인 작곡)
12. 아리랑 연가 (심진섭 작곡)
13. 아리랑 연가 (조주아 작곡)
시평_
햇볕이 내려앉은 눈부신 단색의 설원(雪原)
-박동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