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천사의 말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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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사소한 말습관이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립니다!
무의식적으로 쓰기 쉬운 악마의 말습관을 줄이고
천사의 말습관을 늘리면 아이와 부모 모두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제발 적당히 좀 해!”
“엄마가 몇 번을 말했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제대로 해야지!”
“힘내!”
“빨리빨리 좀 해라.”
“그건 안 돼!”
“하니까 되잖아.”
혹시 아이에게 이런 말을 자주 하지 않나요?
부모들이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쓰기 쉬운 대표적인 ‘악마의 말습관’입니다.
자존감은 인간관계 속에서 길러집니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인 부모의 영향이 무척 큰 것입니다. 부모의 자존감이 낮으면 “빨리빨리 좀 해” “아, 진짜!” “안 돼”라는 악마의 말습관이 자주 튀어나옵니다. 그러면 아이도 매사에 부정적인 쪽만 보게 되어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자존감이 ‘의욕’이나 ‘도전하는 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학력’에까지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대하거나 싫은 일을 당해도 “하지 마!”라고 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괴롭힘의 가해자와 피해자는 정반대의 상황이지만 모두 자존감과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자존감 저하의 악순환’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악마의 말습관’을 알아차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악마의 말습관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학교와 사회 속에서 자기 나름대로 살아갈 힘을 길러 나갑니다.
이 책에서는 부모가 무심코 하기 쉬운 말 중에서 아이의 마음에 악영향을 주는 ‘악마의 말습관’을 육아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합니다. 덧붙여서 왜 그런 말을 쓰면 안 되는지, 어떻게 바꿔서 말하면 좋을지를 코칭의 시점에서 설명합니다. 또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천사의 말습관’도 소개합니다. ‘이렇게 말해주면 되겠구나’라고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소 아이에게 건네는 말에 신경을 쓰면 ‘아이란 존재는 이렇게 바뀔 수 있구나!’라고 실감할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옵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성장과 변화의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부모님들도 ‘내가 아직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라고 스스로 놀랄 정도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의 사례는 주로 부모와 자녀에 관한 것이지만 가족 전체의 커뮤니케이션에도 당연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꼭 파트너와 공유하여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실감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의식적으로 쓰기 쉬운 악마의 말습관을 줄이고
천사의 말습관을 늘리면 아이와 부모 모두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제발 적당히 좀 해!”
“엄마가 몇 번을 말했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제대로 해야지!”
“힘내!”
“빨리빨리 좀 해라.”
“그건 안 돼!”
“하니까 되잖아.”
혹시 아이에게 이런 말을 자주 하지 않나요?
부모들이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쓰기 쉬운 대표적인 ‘악마의 말습관’입니다.
자존감은 인간관계 속에서 길러집니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인 부모의 영향이 무척 큰 것입니다. 부모의 자존감이 낮으면 “빨리빨리 좀 해” “아, 진짜!” “안 돼”라는 악마의 말습관이 자주 튀어나옵니다. 그러면 아이도 매사에 부정적인 쪽만 보게 되어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자존감이 ‘의욕’이나 ‘도전하는 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학력’에까지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대하거나 싫은 일을 당해도 “하지 마!”라고 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괴롭힘의 가해자와 피해자는 정반대의 상황이지만 모두 자존감과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자존감 저하의 악순환’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악마의 말습관’을 알아차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악마의 말습관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학교와 사회 속에서 자기 나름대로 살아갈 힘을 길러 나갑니다.
이 책에서는 부모가 무심코 하기 쉬운 말 중에서 아이의 마음에 악영향을 주는 ‘악마의 말습관’을 육아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합니다. 덧붙여서 왜 그런 말을 쓰면 안 되는지, 어떻게 바꿔서 말하면 좋을지를 코칭의 시점에서 설명합니다. 또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천사의 말습관’도 소개합니다. ‘이렇게 말해주면 되겠구나’라고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소 아이에게 건네는 말에 신경을 쓰면 ‘아이란 존재는 이렇게 바뀔 수 있구나!’라고 실감할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옵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성장과 변화의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동시에 부모님들도 ‘내가 아직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라고 스스로 놀랄 정도의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의 사례는 주로 부모와 자녀에 관한 것이지만 가족 전체의 커뮤니케이션에도 당연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꼭 파트너와 공유하여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실감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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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작하며
모르는 사이에 자존감에 상처를 입히는 악마의 말습관
1장
말을 바꾸는 것만으로
육아가 이토록 즐거워진다!
말습관으로 알 수 있는 나의 선입견
부모가 대화법을 바꾸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한다
우리는 육아에서도 정답을 찾으려 하는 것은 아닌가
육아의 답은 관찰에서부터 시작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 아이를 보자
무의식적으로 쓰게 되는 악마의 말습관
2장
칭찬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상대의 상황을 보면서 칭찬한다
칭찬하고 있는데도 아이가 시큰둥한 태도를 보인다
내 아이는 잘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칭찬한다
부모의 열등감 때문에 아이를 칭찬한다
아이의 의욕을 북돋울 수 있는 칭찬을 해주고 싶다
집에서 하는 말과 밖에서 하는 말이 다르다
칭찬을 했는데도 아이가 기운을 잃었다
칭찬하려다가 할 필요가 없는 말까지 한다
3장
화낼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왜 화를 내는지 정확하게 전달하자
"제대로 해야지"로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엄마의 한숨과 침묵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무거워진다
뜻밖의 아이의 행동에 놀라서 화를 내버렸다
화를 터트렸더니 아이가 자신감을 잃었다
너무 아파서 화를 참을 수 없었다
사춘기 아이와 냉전 상태에 빠졌다
싸우지 말라고 혼냈지만 아이들의 화해로 이어지지 않는다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 때문에 너무나 짜증이 난다
여러 번 화를 내도 소용이 없다
아무리 말해도 중요성을 모른다
아이의 실수에 놀라 감정적으로 반응했다
1차 반항기인 아이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나도 모르게 화풀이를 하고 자기혐오에 빠진다
4장
격려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부모가 서 있을 자리는 아이 앞이 아니라 뒤
모든 것을 열심히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싶다
하기로 한 일은 끝까지 해냈으면 좋겠다
"꼴찌라도 괜찮아"로는 격려가 되지 않는다
기분을 풀어주려고 격려한다
딱 맞는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언제나, 무슨 일에도 밝게 격려만 한다
격려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일방적으로 단정짓고 있다
5장
재촉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아이의 속도에 맞추는 것이 중요
아이가 대답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부모한테 편한 것을 권한다
몰아붙이듯이 재촉해도 효과가 없다
수줍음이 많아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못 한다
아이가 해야 할 일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
필사적으로 재촉하다 보니 협박이 되어버렸다
핑계만 대다가 재촉하면 토라진다
달래려고 했는데 몰아붙이고 말았다
반성하라고 말하려다가 상처를 주었다
학원을 계속 다니고 싶다면 연습을 제대로 하면 좋겠다
사과하라고 재촉했더니 맹렬하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집에 빨리 가기 위해서 먼저 가버리는 시늉을 한다
6장
못 하게 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이유까지 알려준다
부모도 게임을 하기 때문에 아이를 못 하게 하는 게 어렵다
이유도 말하지 않고 안 된다고 한다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고쳤으면 좋겠다
왜 못 하게 하는지 이유가 전달되지 않는다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겁을 준다
역효과가 나는 말을 해버렸다
아이는 진지하지만 부모는 이해할 수 없다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으로 도전을 막는다
제멋대로인 행동을 멈추게 하지 못 한다
아무 해결책도 없는 불만을 듣고 싶지 않다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물건을 "더럽다"고 표현한다
반사적으로 못 하게 했더니 아이가 기운을 잃었다
7장
아이에게 건네는 말로
부모의 자존감도 바뀐다!
높게 추측되기 쉬운 아이의 자존감
낮은 자존감이 등교 거부나 따돌림을 초래한다
악마의 말습관을 멈췄더니 등교 거부가 해결됐다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갈 힘을 기르자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양질의 관계
끝으로
모르는 사이에 자존감에 상처를 입히는 악마의 말습관
1장
말을 바꾸는 것만으로
육아가 이토록 즐거워진다!
말습관으로 알 수 있는 나의 선입견
부모가 대화법을 바꾸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한다
우리는 육아에서도 정답을 찾으려 하는 것은 아닌가
육아의 답은 관찰에서부터 시작한다
있는 그대로의 내 아이를 보자
무의식적으로 쓰게 되는 악마의 말습관
2장
칭찬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상대의 상황을 보면서 칭찬한다
칭찬하고 있는데도 아이가 시큰둥한 태도를 보인다
내 아이는 잘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칭찬한다
부모의 열등감 때문에 아이를 칭찬한다
아이의 의욕을 북돋울 수 있는 칭찬을 해주고 싶다
집에서 하는 말과 밖에서 하는 말이 다르다
칭찬을 했는데도 아이가 기운을 잃었다
칭찬하려다가 할 필요가 없는 말까지 한다
3장
화낼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왜 화를 내는지 정확하게 전달하자
"제대로 해야지"로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엄마의 한숨과 침묵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무거워진다
뜻밖의 아이의 행동에 놀라서 화를 내버렸다
화를 터트렸더니 아이가 자신감을 잃었다
너무 아파서 화를 참을 수 없었다
사춘기 아이와 냉전 상태에 빠졌다
싸우지 말라고 혼냈지만 아이들의 화해로 이어지지 않는다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 때문에 너무나 짜증이 난다
여러 번 화를 내도 소용이 없다
아무리 말해도 중요성을 모른다
아이의 실수에 놀라 감정적으로 반응했다
1차 반항기인 아이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
나도 모르게 화풀이를 하고 자기혐오에 빠진다
4장
격려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부모가 서 있을 자리는 아이 앞이 아니라 뒤
모든 것을 열심히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싶다
하기로 한 일은 끝까지 해냈으면 좋겠다
"꼴찌라도 괜찮아"로는 격려가 되지 않는다
기분을 풀어주려고 격려한다
딱 맞는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언제나, 무슨 일에도 밝게 격려만 한다
격려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일방적으로 단정짓고 있다
5장
재촉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아이의 속도에 맞추는 것이 중요
아이가 대답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부모한테 편한 것을 권한다
몰아붙이듯이 재촉해도 효과가 없다
수줍음이 많아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못 한다
아이가 해야 할 일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
필사적으로 재촉하다 보니 협박이 되어버렸다
핑계만 대다가 재촉하면 토라진다
달래려고 했는데 몰아붙이고 말았다
반성하라고 말하려다가 상처를 주었다
학원을 계속 다니고 싶다면 연습을 제대로 하면 좋겠다
사과하라고 재촉했더니 맹렬하게 화를 내기 시작했다
집에 빨리 가기 위해서 먼저 가버리는 시늉을 한다
6장
못 하게 할 때의
악마의 말습관·천사의 말습관
? 이유까지 알려준다
부모도 게임을 하기 때문에 아이를 못 하게 하는 게 어렵다
이유도 말하지 않고 안 된다고 한다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고쳤으면 좋겠다
왜 못 하게 하는지 이유가 전달되지 않는다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겁을 준다
역효과가 나는 말을 해버렸다
아이는 진지하지만 부모는 이해할 수 없다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으로 도전을 막는다
제멋대로인 행동을 멈추게 하지 못 한다
아무 해결책도 없는 불만을 듣고 싶지 않다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물건을 "더럽다"고 표현한다
반사적으로 못 하게 했더니 아이가 기운을 잃었다
7장
아이에게 건네는 말로
부모의 자존감도 바뀐다!
높게 추측되기 쉬운 아이의 자존감
낮은 자존감이 등교 거부나 따돌림을 초래한다
악마의 말습관을 멈췄더니 등교 거부가 해결됐다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갈 힘을 기르자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양질의 관계
끝으로
저자
저자
시라사키 아유미
1981년 6월 27일 후쿠이현 사바에 시에서 태어나 조치대학 외국어 학부 프랑스어 학과를 졸업했다. 어빔 컨설팅 주식회사를 거쳐 MRO 호쿠리쿠 방송에서 아나운서로 10년 간 근무, 출산 후 코칭으로 전업하였다. 마더스코칭스쿨 인정 마더스티쳐 자격을 취득한 후 높은 실적으로 강사 육성 트레이너가 되었다. TCS인증 프로페셔널 코치 자격증도 취득. 코칭 세션과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의 유아 코칭 등을 진행하는 한편, 대기업에서 관리직 대상의 이그제큐티브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https://ayumishirasaki.com/
https://ayumishirasa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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