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사닥다리(요한복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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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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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부터 말씀이 너무 신비하게 풀어졌다. 그런데 그렇게 신비하게 풀어진 말씀을 그대로 선포하면 모두 좋아야 하는데 너무 멋지게 풀어진 말씀을 전하는 나도, 그 말씀을 받는 성도들도 힘들었다. 왜 그럴까? 하고 고민할 때 하나님은 에스겔 37장을 계속 묵상하게 하셨다. 마른 뼈들이 서로 들어맞아 온전한 사람의 모습은 갖추었지만 '그 안에 생기가 없었다'라는 것을 깊이 보게 하셨다.
말씀의 영적인 흐름은 잡았지만 그 안에 생기를 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생기가 들어간 말씀을 먹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쓰기 원하시는 십자가 군사로 세워지는 것을 깨달았다 (겔 37:10). 그 후부터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씀의 흐름을 잡으면 그 말씀을 붙잡고 생명을 다하여 기도하여 그 말씀 안에 생기를 심는 기도를 한 주간하였다. 그리고 그 위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서 강단에서 선포하였다. 말씀을 전하는 나와 말씀을 받는 모두가 감격이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녹아지는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다. 선포하는 말씀에 최선을 다한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생기를 입히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담는다.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옮겨지는 설교집에는 하나님의 생기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담지 못하여 너무 아쉽다.
그동안은 말씀을 보면서 영적인 흐름을 찾아 주제설교와 성막의 비밀을 풀어내는 설교를 했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 안에서 성경을 책별로 설교하려고 했고, 그에 따라 구약에서 창세기와 여호수아를 마치고 신약에서 제일 쉽다고 생각한 요한복음을 설교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요한복음은 결코 쉬운 책이 아니었다. 하늘의 모든 비밀을 푸는 가장 어려운 책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고 몇 번이나 포기하려 했었는데 하나님께서 끝까지 풀어주셔서 요한복음 전체를 설교하게 되었다. 지식으로 하나님을 알려하지 않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받고 경험하려는 사모함이 있다면 요한복음 말씀은 결코 어려운 말씀이 아닐 것이다. 오늘날 이단들은 (비록 잘못된 방법으로일지라도) 너무 많이, 그리고 깊이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외우는데 정작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이단에게 쉽게 넘어가고, 사단에게 늘 짓눌리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결코 어려운 말씀을 주시지 않았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말씀처럼 어려운 것이 없지만 사단에게 속았던 마음을 풀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다가서면 너무 쉽고 은혜로운 말씀일 것이다.
첫 설교집 『캄캄할 때 하늘이 열린다』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실패의 자리에서, 특별히 가장 낮은 자리(감옥)에서 변화되고 힘을 얻어 일어났는지 모른다. 이번 설교집을 통하여서도 은혜를 사모하고 갈급해 하는 성도들이 더욱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이번 설교집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축복해주신 원주 중부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설교집이 나올 수 있도록 드러나지 않는 섬김으로 재정의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마음 깊이 품고 최선을 다하여 축복하며 기도드린다. 모든 설교마다 교정을 도와준 이병묵 전도사님께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교정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전지혜 자매에게도 감사드리며, 한 편의 설교 완성을 위해 몸부림칠 때마다 옆에서 묵묵히 기도로 도와준 사랑하는 아내 강성경 사모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말씀의 영적인 흐름은 잡았지만 그 안에 생기를 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생기가 들어간 말씀을 먹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쓰기 원하시는 십자가 군사로 세워지는 것을 깨달았다 (겔 37:10). 그 후부터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씀의 흐름을 잡으면 그 말씀을 붙잡고 생명을 다하여 기도하여 그 말씀 안에 생기를 심는 기도를 한 주간하였다. 그리고 그 위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서 강단에서 선포하였다. 말씀을 전하는 나와 말씀을 받는 모두가 감격이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녹아지는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다. 선포하는 말씀에 최선을 다한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생기를 입히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담는다.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옮겨지는 설교집에는 하나님의 생기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담지 못하여 너무 아쉽다.
그동안은 말씀을 보면서 영적인 흐름을 찾아 주제설교와 성막의 비밀을 풀어내는 설교를 했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 안에서 성경을 책별로 설교하려고 했고, 그에 따라 구약에서 창세기와 여호수아를 마치고 신약에서 제일 쉽다고 생각한 요한복음을 설교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요한복음은 결코 쉬운 책이 아니었다. 하늘의 모든 비밀을 푸는 가장 어려운 책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고 몇 번이나 포기하려 했었는데 하나님께서 끝까지 풀어주셔서 요한복음 전체를 설교하게 되었다. 지식으로 하나님을 알려하지 않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받고 경험하려는 사모함이 있다면 요한복음 말씀은 결코 어려운 말씀이 아닐 것이다. 오늘날 이단들은 (비록 잘못된 방법으로일지라도) 너무 많이, 그리고 깊이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외우는데 정작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이단에게 쉽게 넘어가고, 사단에게 늘 짓눌리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결코 어려운 말씀을 주시지 않았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말씀처럼 어려운 것이 없지만 사단에게 속았던 마음을 풀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다가서면 너무 쉽고 은혜로운 말씀일 것이다.
첫 설교집 『캄캄할 때 하늘이 열린다』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실패의 자리에서, 특별히 가장 낮은 자리(감옥)에서 변화되고 힘을 얻어 일어났는지 모른다. 이번 설교집을 통하여서도 은혜를 사모하고 갈급해 하는 성도들이 더욱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이번 설교집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축복해주신 원주 중부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설교집이 나올 수 있도록 드러나지 않는 섬김으로 재정의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마음 깊이 품고 최선을 다하여 축복하며 기도드린다. 모든 설교마다 교정을 도와준 이병묵 전도사님께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교정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전지혜 자매에게도 감사드리며, 한 편의 설교 완성을 위해 몸부림칠 때마다 옆에서 묵묵히 기도로 도와준 사랑하는 아내 강성경 사모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목차
목차
목차
01.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1(요 10:1-15)
02.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2(요 10:14-30)
03. 참람한 말을 하자(요 10:31-38)
04.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믿음(요 11:23-44)
05. 마리아의 향유 옥합(요 12:1-8)
06. 나귀를 타신 예수님(요 12:12-19)
07. 한 알의 밀이 죽으면(요 12:24-31)
08. 예수님을 잘 믿는 믿음(요 12:37-50)
09. 발을 씻어주시는 예수님(요 13:1-11)
10. 발꿈치를 들지 마라(요 13:18-30)
11.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요 14:1-6)
12. 성령을 보내주시는 예수님(요 14:10-20)
13. 하늘의 평안을 주시는 보혜사(요 14:25-31)
14.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요 15:1-11)
15. 나의 친구이신 예수님(요 15:12-21)
16. 믿음 때문에 받는 핍박(요 16:1-11)
17. 내가 함께하니 담대하라(요 16:21-33)
18. 예수님 자신을 위한 기도(요 17:1-5)
19.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요 17:6-19)
20. 성도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요 17:20-26)
21. 로마 군병에게 잡히시는 예수님(요 18:1-11)
22. 난 예수님 몰라요(요 18:15-27)
23. 빌라도에게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요 18:28-40)
24. 확정된 십자가 형벌(요 19:1-16)
25.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요 19:17-30)
26. 무덤에 장례 되는 예수님(요 19:31-42)
27.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요 20:1-18)
28.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제자들(요 20:19-29)
29. 찢어지지 않은 그물(요 21:1-11)
30. 나를 사랑하느냐?(요 21:15-25)
01.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1(요 10:1-15)
02.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2(요 10:14-30)
03. 참람한 말을 하자(요 10:31-38)
04.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믿음(요 11:23-44)
05. 마리아의 향유 옥합(요 12:1-8)
06. 나귀를 타신 예수님(요 12:12-19)
07. 한 알의 밀이 죽으면(요 12:24-31)
08. 예수님을 잘 믿는 믿음(요 12:37-50)
09. 발을 씻어주시는 예수님(요 13:1-11)
10. 발꿈치를 들지 마라(요 13:18-30)
11.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요 14:1-6)
12. 성령을 보내주시는 예수님(요 14:10-20)
13. 하늘의 평안을 주시는 보혜사(요 14:25-31)
14. 참포도나무이신 예수님(요 15:1-11)
15. 나의 친구이신 예수님(요 15:12-21)
16. 믿음 때문에 받는 핍박(요 16:1-11)
17. 내가 함께하니 담대하라(요 16:21-33)
18. 예수님 자신을 위한 기도(요 17:1-5)
19.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요 17:6-19)
20. 성도를 위한 예수님의 기도(요 17:20-26)
21. 로마 군병에게 잡히시는 예수님(요 18:1-11)
22. 난 예수님 몰라요(요 18:15-27)
23. 빌라도에게 심문 받으시는 예수님(요 18:28-40)
24. 확정된 십자가 형벌(요 19:1-16)
25.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요 19:17-30)
26. 무덤에 장례 되는 예수님(요 19:31-42)
27.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요 20:1-18)
28.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제자들(요 20:19-29)
29. 찢어지지 않은 그물(요 21:1-11)
30. 나를 사랑하느냐?(요 21:15-25)
저자
저자
이득영
강원도 원주 〈중부침례교회〉 담임목사로 1992년 개척이후 현재까지 한 교회의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 육체의 치유사역이 전부라 여기며 목회를 하던 중 교인들은 점점 떠나고 자신의 건강마저 악화되는 위기가 찾아왔다.
목회가 너무 힘들고 어려워 금식하며 몸부림치던 가운데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한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의 비밀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친히 찾아오셔서 말씀을 통해 상한 영혼을 수술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는 길을 열어주셨고 오늘도 강단에서 저자의 입술을 통해 사랑과 은혜의 말씀을 계속해서 풀어주고 계신다.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와 목회신학대학원(M.Div)
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깜깜할 때 하늘이 열린다: 하나
님의 비밀스런 말씀들』(진리의 샘 출판사)이 있다
목회가 너무 힘들고 어려워 금식하며 몸부림치던 가운데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한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의 비밀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친히 찾아오셔서 말씀을 통해 상한 영혼을 수술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는 길을 열어주셨고 오늘도 강단에서 저자의 입술을 통해 사랑과 은혜의 말씀을 계속해서 풀어주고 계신다.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와 목회신학대학원(M.Div)
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깜깜할 때 하늘이 열린다: 하나
님의 비밀스런 말씀들』(진리의 샘 출판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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