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산동 선교 이야기
제주와 산동을 중심으로 살펴본 한국 교회의 초기 선교사 파송
이 책은 저자의 신학박사 학위 논문을 책으로 편찬한 것으로 초기 한국장로교회의 선교사 파송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한국장로교회는 1907년 제1회 독노회(獨老會)의 설립을 기념하여 제주(濟州)로 이기풍 목사를 파송하였고, 1912년 제1회 총회(總會)를 설립하면서 중국 산동(山東)으로 박태로, 사병순, 김영훈 목사를 선교사로 파송하였다. 본 저서는 그런 파송의 정신과 과정, 결과 등을 다루고 있다. 특별히 저자는 한국교회의 선교사 파송은 한국교회의 자립 선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거의 모든 자료를 한문(漢文)과 영문(英文)과 한글 고어(古語)로 되어있는 1차 자료를 자유롭게 참고하여 써낸 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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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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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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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Ⅰ. 서론
Ⅱ. 초기 선교사 파송
Ⅲ. 제주 선교
Ⅳ. 산동 선교
Ⅴ. 초기 선교사 파송의 의의와 교훈
Ⅵ. 결론
참고문헌
부록
국문초록
ABSTRACT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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