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백정집 3(초기사림파문집 역주총서 3)
『허백정집』 제3권. 첫 번째 역주 대상을 무오사화와 갑자사화 때 화를 입은 인물들의 문집으로 잡았다. 문집은 한 인간의 생애를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정돈된 자료인 동시에 한 인간의 행적을 인상적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완결된 서사이기도 하다. 조선전기 문인의 문집을 꼼꼼하게 번역하여 그 시대를 읽어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의 모정 募亭 터가 있다.『함녕지』에 나온다
동지 서시좌[준]와 함께 청학동에서 놀았는데 우부승지 계온 김종직이
마침 왕림했다가 만나지 못하고 돌아갔다. 다음날 아침시를 지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초가집에서 붓 가는 대로 쓰다
연산 동헌의 운에 차운하다
·
·
[중략]
·
·
남산을 바라보다가
판부사가 여주에서 오셨기에 삼가 올리다
회포를 써서 권숙강에게 부치다
음성에서 두통을 앓았는데 나흘을 누워 있으니 그제서야 나았다
시로 그 고통을 기록하고 아울러 조물주에게 원통함을 송사한다
찾아보기
허백정집 원문 차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