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골목길로 내려왔다(소통과 힐링의 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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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노래하니 치유가 되고
희망을 노래하니 별이 되더라.
시는 하늘의 별을 따는 이야기가 아니라 골목길 시장통에 펼쳐진 삶의 애환을 주워가며 나와 이웃들이 소통하며 힐링을 해나가는 이야기라는 것을 보여주는 시들이 여기 있습니다. 이웃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펼쳐주는 진솔한 소통과 힐링의 시가 여기 있습니다.
함께 해주실 거죠? 당신에게 드립니다. 살포시 받아 주세요.
희망을 노래하니 별이 되더라.
시는 하늘의 별을 따는 이야기가 아니라 골목길 시장통에 펼쳐진 삶의 애환을 주워가며 나와 이웃들이 소통하며 힐링을 해나가는 이야기라는 것을 보여주는 시들이 여기 있습니다. 이웃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펼쳐주는 진솔한 소통과 힐링의 시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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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골목길 시장통 이웃들의 감성으로 삶의 활력을 주는 소통과 힐링의 시
시가 너무 어렵다고요?
그건 시를 밤하늘의 별을 따는 이야기로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이야기일 뿐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시는 하늘의 별을 따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골목길 시장통에서 젓가락 장단 두드리는 이웃들의 이야기인지라 결코 어렵게 볼 일이 아니랍니다.
요즘 시답지 않은 시가 넘쳐난다고요?
그건 시를 너무 쉽게 보고 연과 행만 가르면 다 시가 되는 줄 알고 시인 행세를 하는 일부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실망하지 마세요. 어설픈 시인 행세를 경계하며 나와 세상에 대한 포근한 시선으로 골목길의 인심을 노래하는 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감성시인 이정하 시인이 추천하는 시편들.
이 시집을 읽으며 나는 행복했습니다. 저절로 미소가 번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시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지요. 따스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됐지, 무얼 더 바라겠습니까.
이 세상과 연애하는 사람들. 연애를 하되 모름지기 사람하고만 하지 않고 세상일과, 세상의 모든 만물과 연애를 하는 그 과정 속에 자연스레 한 편의 시가 탄생한다는 것을 이 시집을 통해 또 깨닫게 됩니다. 누구라도 그렇지 않을까요?
골목길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의 그 정겨운 풍경 속에 한 발짝 끼어들고 싶다는.
- 이정하(시인)
시가 너무 어렵다고요?
그건 시를 밤하늘의 별을 따는 이야기로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이야기일 뿐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시는 하늘의 별을 따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골목길 시장통에서 젓가락 장단 두드리는 이웃들의 이야기인지라 결코 어렵게 볼 일이 아니랍니다.
요즘 시답지 않은 시가 넘쳐난다고요?
그건 시를 너무 쉽게 보고 연과 행만 가르면 다 시가 되는 줄 알고 시인 행세를 하는 일부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실망하지 마세요. 어설픈 시인 행세를 경계하며 나와 세상에 대한 포근한 시선으로 골목길의 인심을 노래하는 이들이 여기 있습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감성시인 이정하 시인이 추천하는 시편들.
이 시집을 읽으며 나는 행복했습니다. 저절로 미소가 번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시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지요. 따스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됐지, 무얼 더 바라겠습니까.
이 세상과 연애하는 사람들. 연애를 하되 모름지기 사람하고만 하지 않고 세상일과, 세상의 모든 만물과 연애를 하는 그 과정 속에 자연스레 한 편의 시가 탄생한다는 것을 이 시집을 통해 또 깨닫게 됩니다. 누구라도 그렇지 않을까요?
골목길에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의 그 정겨운 풍경 속에 한 발짝 끼어들고 싶다는.
- 이정하(시인)
목차
목차
크게 크게 울었어요
하늘은 더 파래졌어요
지우지 못하는 편지 - 윤석구
매미 - 권경자
우체부 - 최덕희
첫눈 내리는 날의 소묘 - 정구온
그래도 꽃은 피었다 - 서광자
8월의 밤 - 이경근
속풀이 - 신동희
아버지 - 남향숙
나에게 훈장을 주고 싶다 - 위영자
8월생 - 안지은
울아버지 백세인생 - 김신덕
가을, 폐가에서 - 이인환
노인은 난로 앞에서도 춥다 - 윤석구
고향 생각 - 권경자
건빵 노점을 보며 - 최덕희
쑥개떡 - 정구온
진달래 - 서광자
코스모스 - 이경근
어떤 시골 할머니 넋두리 - 신동희
봄날 - 남향숙
장미 - 위영자
단풍 - 안지은
부모님의 고향 - 김신덕
옛사랑 ? 이인환
백 사람에게 한 번 읽히는 시보다
한 사람이 백 번을 읽어줄
시 한 편
윤석구 아내가 집을 비운 날 외
권경자 꿈속에서 외
최덕희 겸상 외
정구온 나를 스쳐간 바람은 외
서광자 홍시 외
이경근 꽃치자 향기 외
신동희 부모 생각 외
남향숙 돌 외
위영자 다락방 외
안지은 쑥개떡 외
김신덕 서울 이모 외
이인환 가을숲 외
쓰임에 맞게 쓰일 때 최고인 것을
우리는 이천의 노래꾼
에이스 경로회관 - 권경자
겨울 노목(老木)(裸木) - 윤석구
이천터미널에 오면 - 이인환
영(令) 트는 날 - 이경근
마전터 햇살(동시) - 최덕희
이천도예촌 - 위영자
이천장날 - 남향숙
애련정 - 정구온
안흥지 추억 - 최덕희
구만리 둑방길을 걷는다 - 신동희
유림구만리 - 권경자
진짜 밥맛 - 이인환
산수유 마을 건너 - 서광자
원적사 가는 길 - 서광자
온천공원 - 이경근
이천온천 추억 - 정구온
미미사진관 - 최덕희
관고전통재래시장 - 안지은
이천재래시장 용인닭발 - 권경자
명가빈대떡 경무 형님 - 이인환
성당옆 옛 골목길 - 이경근
하늘은 더 파래졌어요
지우지 못하는 편지 - 윤석구
매미 - 권경자
우체부 - 최덕희
첫눈 내리는 날의 소묘 - 정구온
그래도 꽃은 피었다 - 서광자
8월의 밤 - 이경근
속풀이 - 신동희
아버지 - 남향숙
나에게 훈장을 주고 싶다 - 위영자
8월생 - 안지은
울아버지 백세인생 - 김신덕
가을, 폐가에서 - 이인환
노인은 난로 앞에서도 춥다 - 윤석구
고향 생각 - 권경자
건빵 노점을 보며 - 최덕희
쑥개떡 - 정구온
진달래 - 서광자
코스모스 - 이경근
어떤 시골 할머니 넋두리 - 신동희
봄날 - 남향숙
장미 - 위영자
단풍 - 안지은
부모님의 고향 - 김신덕
옛사랑 ? 이인환
백 사람에게 한 번 읽히는 시보다
한 사람이 백 번을 읽어줄
시 한 편
윤석구 아내가 집을 비운 날 외
권경자 꿈속에서 외
최덕희 겸상 외
정구온 나를 스쳐간 바람은 외
서광자 홍시 외
이경근 꽃치자 향기 외
신동희 부모 생각 외
남향숙 돌 외
위영자 다락방 외
안지은 쑥개떡 외
김신덕 서울 이모 외
이인환 가을숲 외
쓰임에 맞게 쓰일 때 최고인 것을
우리는 이천의 노래꾼
에이스 경로회관 - 권경자
겨울 노목(老木)(裸木) - 윤석구
이천터미널에 오면 - 이인환
영(令) 트는 날 - 이경근
마전터 햇살(동시) - 최덕희
이천도예촌 - 위영자
이천장날 - 남향숙
애련정 - 정구온
안흥지 추억 - 최덕희
구만리 둑방길을 걷는다 - 신동희
유림구만리 - 권경자
진짜 밥맛 - 이인환
산수유 마을 건너 - 서광자
원적사 가는 길 - 서광자
온천공원 - 이경근
이천온천 추억 - 정구온
미미사진관 - 최덕희
관고전통재래시장 - 안지은
이천재래시장 용인닭발 - 권경자
명가빈대떡 경무 형님 - 이인환
성당옆 옛 골목길 - 이경근
저자
저자
윤석구
1940년 예산에서 태어남. 아동문학가. 동요작가. 한국동요사랑협회 고문. 에이스침대 대표. 공저 시집 『시가 흐르는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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