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씨앗이 되지 않을래요(소통과 힐링의 시 16)
톡톡 꽃망울이 터졌다 톡톡 마음도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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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전파하는 웃음치료사 시인
청정무구한 행복의 샘물을 퍼올리다
희망은 마음을 먹는다고 바로 품어지지 않습니다. 가슴의 상처와 응어리를 풀어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힐링할 때 비로소 품을 수 있습니다. 청정무구한 자연 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시인의 맑은 영혼과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가슴의 응어리가 스르르 풀려나가는 그 자리에 맑은 영혼의 샘물이 고여 있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바로 그 자리에 당신의 행복을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환한 웃음로 새겨지는 행복을 느끼실 것입니다.
청정무구한 행복의 샘물을 퍼올리다
희망은 마음을 먹는다고 바로 품어지지 않습니다. 가슴의 상처와 응어리를 풀어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힐링할 때 비로소 품을 수 있습니다. 청정무구한 자연 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시인의 맑은 영혼과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가슴의 응어리가 스르르 풀려나가는 그 자리에 맑은 영혼의 샘물이 고여 있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바로 그 자리에 당신의 행복을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환한 웃음로 새겨지는 행복을 느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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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먼저 울어주고 웃어주는 웃음치료사
소통과 힐링의 시인과 함께 해서 기쁩니다
십여년 전에 절망의 나락에서 몸부림칠 때는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어 일부러 웃음치료 강의를 찾아 다녔습니다. 웃다가 울다가 알게 모르게 가슴에 응어리가 풀리는 경험도 했습니다. 그 좋았던 경험이 생생하기에 〈소통과 힐링의 시〉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언젠가는 웃음치료사의 시집도 발간할 수 있기를 소원했는데, 마침내 그 소원을 이루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울어야 할 때가 있다
닭은 울어야 아침을 맞는다
어린 새는 울어야
크게 입을 벌려야
어미 새의 먹이를 받는다
때론 울어야 할 때가 있다
그때는 더 크게 울자
까치는 울어야 새소식 전한다
- '서시' 전문
제일 먼저 '서시'를 접하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극과 극은 통하기 마련이지요.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는 극과 극인 웃음과 울음도 통하기 마련입니다. 최규훈 시인은 이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소통과 힐링의 시〉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진솔한 표현과 이에 대한 공감입니다. 슬픔을 간직하면 응어리가 되어 더 큰 상처로 남지만, 이를 잘 표현하면 세상에 나 같은 슬픔을 겪는 이는 나 하나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더불어 공감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치유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울어야 아침을 맞고, 울어야 먹이를 먹고, 울어야 새 소식 전하는 이들도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위안이었습니다. 웃음치료사가 현장에서 많은 이웃들과 함께 하며 틈틈이 써내려간 '소통과 힐링의 시'를 독자님들께 소개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소통과 힐링의 시인과 함께 해서 기쁩니다
십여년 전에 절망의 나락에서 몸부림칠 때는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어 일부러 웃음치료 강의를 찾아 다녔습니다. 웃다가 울다가 알게 모르게 가슴에 응어리가 풀리는 경험도 했습니다. 그 좋았던 경험이 생생하기에 〈소통과 힐링의 시〉 시리즈를 기획하면서 언젠가는 웃음치료사의 시집도 발간할 수 있기를 소원했는데, 마침내 그 소원을 이루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울어야 할 때가 있다
닭은 울어야 아침을 맞는다
어린 새는 울어야
크게 입을 벌려야
어미 새의 먹이를 받는다
때론 울어야 할 때가 있다
그때는 더 크게 울자
까치는 울어야 새소식 전한다
- '서시' 전문
제일 먼저 '서시'를 접하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극과 극은 통하기 마련이지요.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는 극과 극인 웃음과 울음도 통하기 마련입니다. 최규훈 시인은 이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소통과 힐링의 시〉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진솔한 표현과 이에 대한 공감입니다. 슬픔을 간직하면 응어리가 되어 더 큰 상처로 남지만, 이를 잘 표현하면 세상에 나 같은 슬픔을 겪는 이는 나 하나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더불어 공감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치유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울어야 아침을 맞고, 울어야 먹이를 먹고, 울어야 새 소식 전하는 이들도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위안이었습니다. 웃음치료사가 현장에서 많은 이웃들과 함께 하며 틈틈이 써내려간 '소통과 힐링의 시'를 독자님들께 소개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목차
목차
서시
1부 슬플 때는 슬퍼서 기쁠 때는 기뻐서
꽃망울/ 봄맞이/ 꽃 한송이/ 웃음나무/ 슬픈 날/ 가시울타리/ 그대 사람/ 한 나무/ 꽃잎 떨어지면/ 날개짓/ 철탑줄/ 눈물을 흘려야겠습니다/ 눈물/ 가릴 수 있나/ 행복한 개펄/ 알 때까지는/ 있는 그대로/ 웃음터/ 둥근 마음씨/ 달/ 나도 끼어들어/ 오솔길
2부 아무리 숨어 봐라 내가 못 찾나
구름달/ 구름산/ 달빛/ 이야기꽃/ 섬마을에/ 우산쯤이야/ 해바라기/ 쉼터/ 모래집 짓고/ 빗소리/ 시루떡/ 연날리기/ 별/ 김장/ 꽃과 여인/ 새벽 종소리/ 일용할 양식/ 여름/ 어머니/ 무지개/ 어머니 기도/ 행복한 풍경
3부 보고 싶은 얼굴 만나고 싶은 얼굴
첫눈 오는 날/ 숨바꼭질/ 되돌아 보면/ 산촌/ 고향/ 포도밭에서/ 가을날/ 논가에서/ 호숫가/ 그 꽃들/ 행복한 시간들/ 그때는 그랬는데/ 고향 풍경/ 코스모스/ 아궁이/ 빨래터/ 허수아비/ 겨울/ 더운 바람/ 그녀에게/ 반가운 소리
4부 믿을 만한 사람 되었으니 세상 좋은 사람 되었으니
좋은 밭/ 큰 그릇 작은 그릇/ 비/ 눈길/ 비둘기/ 새벽 새/ 그리움/ 이슬/ 숨은 달/ 잠자리/ 아침에/ 민들레미꽃/ 그림자/ 사랑한다면/ 고래 구름/ 비 갠 오후/ 풍성한 나무/ 수채화/ 찬바람/ 행복이슬
5부 아픔은 싸매주고 그리움은 풍겨주고
어떤 생인가/ 돌들/ 천생연분/ 희망/ 말/ 자랑/ 우산/ 외로울 때는/ 종소리/ 절대긍정/ 물 한 병도/ 시와 만남/ 아직 때가 아니라면/ 떡잎을 몰랐다고/ 고민/ 어디에 서 있는가/ 시냇물/ 마지막 수업/ 즐거움/ 소리/ 자리가 죄/ 노을처럼
1부 슬플 때는 슬퍼서 기쁠 때는 기뻐서
꽃망울/ 봄맞이/ 꽃 한송이/ 웃음나무/ 슬픈 날/ 가시울타리/ 그대 사람/ 한 나무/ 꽃잎 떨어지면/ 날개짓/ 철탑줄/ 눈물을 흘려야겠습니다/ 눈물/ 가릴 수 있나/ 행복한 개펄/ 알 때까지는/ 있는 그대로/ 웃음터/ 둥근 마음씨/ 달/ 나도 끼어들어/ 오솔길
2부 아무리 숨어 봐라 내가 못 찾나
구름달/ 구름산/ 달빛/ 이야기꽃/ 섬마을에/ 우산쯤이야/ 해바라기/ 쉼터/ 모래집 짓고/ 빗소리/ 시루떡/ 연날리기/ 별/ 김장/ 꽃과 여인/ 새벽 종소리/ 일용할 양식/ 여름/ 어머니/ 무지개/ 어머니 기도/ 행복한 풍경
3부 보고 싶은 얼굴 만나고 싶은 얼굴
첫눈 오는 날/ 숨바꼭질/ 되돌아 보면/ 산촌/ 고향/ 포도밭에서/ 가을날/ 논가에서/ 호숫가/ 그 꽃들/ 행복한 시간들/ 그때는 그랬는데/ 고향 풍경/ 코스모스/ 아궁이/ 빨래터/ 허수아비/ 겨울/ 더운 바람/ 그녀에게/ 반가운 소리
4부 믿을 만한 사람 되었으니 세상 좋은 사람 되었으니
좋은 밭/ 큰 그릇 작은 그릇/ 비/ 눈길/ 비둘기/ 새벽 새/ 그리움/ 이슬/ 숨은 달/ 잠자리/ 아침에/ 민들레미꽃/ 그림자/ 사랑한다면/ 고래 구름/ 비 갠 오후/ 풍성한 나무/ 수채화/ 찬바람/ 행복이슬
5부 아픔은 싸매주고 그리움은 풍겨주고
어떤 생인가/ 돌들/ 천생연분/ 희망/ 말/ 자랑/ 우산/ 외로울 때는/ 종소리/ 절대긍정/ 물 한 병도/ 시와 만남/ 아직 때가 아니라면/ 떡잎을 몰랐다고/ 고민/ 어디에 서 있는가/ 시냇물/ 마지막 수업/ 즐거움/ 소리/ 자리가 죄/ 노을처럼
저자
저자
최규훈
경기도 시흥군 수암면 고잔리 산95번지, 청정무구의 산골 마을에서 2남 3녀의 넷째로 태어났다.
어린시절 자연에서 뛰놀던 순진무구한 정서를 바탕으로 틈틈이 '소통과 힐링의 시'를 쓰면서 상처받은 이웃들의 아픔과 공감하면서 치유하고 힐링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현재 ㈜한사랑이벤트사 대표로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가천대학교 명강사 프로젝트2기 과정을 수료하고, 한국강사은행 정교수, 이레웃음레크연구소 소장, 웃음건강 특강 강사로, 실버대학, 대학병원, 요양병원, 기업체, 관공서,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웃음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어린시절 자연에서 뛰놀던 순진무구한 정서를 바탕으로 틈틈이 '소통과 힐링의 시'를 쓰면서 상처받은 이웃들의 아픔과 공감하면서 치유하고 힐링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현재 ㈜한사랑이벤트사 대표로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가천대학교 명강사 프로젝트2기 과정을 수료하고, 한국강사은행 정교수, 이레웃음레크연구소 소장, 웃음건강 특강 강사로, 실버대학, 대학병원, 요양병원, 기업체, 관공서,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웃음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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