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이승애 에세이집『신호등』. 어머니의 정상에서, 자비의 힘, 얼굴, 흉터, 신호등, 나의 글쓰기, 사랑이와 순이, 김장을 담그며, 김장하는 날 등을 수록한 수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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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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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어머니의 정상에서
어머니의 수의
어머니와 함께 걷는 길
어머니와 영화관엘 가다
사랑이 가득하신 아버지!
자비의 힘
자존심 때문에
2 내 마음에 우물을 파다
잃어버린 길
얼굴
발톱
늙어감에 대하여
삶의 동반자
내 마음에 우물을 파다
풀지 못한 여행 가방
흉터
3 신호등
분갈이를 하면서
신호등
단수
가을은 나를 바라보게 해
낙엽 지는 공원에서
겨울의 길목에서
가을 앞에서
성녀 아가다(Agatha) 축일에
나의 글쓰기
4 칭찬 한마디
사랑이와 순이
맑은 세상을 꿈꾸다
식당에서
향기
토사구팽兎死狗烹
칭찬 한마디
불협화음
닭구수와 된장찌개
벽
버려진 가구 앞에서
상수리나무의 눈물
5 보탑사에서
김장을 담그며
보탐사에서
도둑으로 몰리다
사라진 흔적
불청객
장맛비 내리는 계절
김장하는 날
사라진 화분
기러기 가족, 또 다른 불평등
저자
저자
충주 앙성 출생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당심리학과 졸업
제17회·제18회 충북 여성문인협회 수필부문 우수상
수필집《아버지의 손》(2012), 《신호등》(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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