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문 자리
이동이 수필집
이동이 수필집 『머문 자리』. 이동이 수필가는 섬세하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수필도 쓰지만 노인 복지 문제와 같은 사회 문제도 관심을 갖는다. 수필은 작가의 삶에서 캐낸 글이다. 수필을 읽다 보면 그의 내면이 얼마나 섬세한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삶이 드러나기에 노인 문제, 노후 문제를 지나치지 않고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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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동이의 수필은 일상의 발견과 삶에서 피워낸 깨달음의 꽃이다. 여성의 섬세한 감성과 관찰의 바늘로 이 순간의 의미를 수놓고 있다. 명쾌한 문체와 사유가 깃든 인생론을 펼쳐낸다.
-정목일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이동이 수필가는 섬세하고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수필도 쓰지만 노인 복지 문제와 같은 사회 문제도 관심을 갖는다. 수필은 작가의 삶에서 캐낸 글이다. 수필을 읽다 보면 그의 내면이 얼마나 섬세한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삶이 드러나기에 노인 문제, 노후 문제를 지나치지 않고 일깨운다.
≪수필과비평≫으로 등단한 작가는 경남문인협회 수필분과위원장, 경남수필문학회 회장, 수필과비평작가회의 경남지부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8년 수필집 ≪바람개비의 갈망≫을 펴낸 바 있다.
목차
목차
1부 분홍빛 유혹
365
멸치
바늘 길
분홍빛 유혹
뒤로 접는 참사랑
위험한 방법
오월의 길목
불시의 방문자
캐리커처
2부 댄스! 댄스!
24시간의 변주곡
꽃 진 자리
호르당!
둔치도 여백
거문 오름
댄스! 댄스!
소금호수에 서다
나골트 천에 흐르는 칼프
낯선 곳에 가고 싶다
봄, 튀다
3부 머문 자리
은빛 향수
여름날의 삽화
품은 달을 녹이다
초대권 피싱(fishing)
괴물과 한판
누구라도 한번쯤은
머문 자리
빛 좋은 날에
울지 마 모나리자!
4부 돌절구
산 그리고 삶
돌절구
떨림
흔들리지 마
꽃과 노인
겨울 강가에서
생일 단상
눈먼 자들의 도시
5부 부재
사과 두 개
연두軟頭를 만나다
부재
호리병과 옛것들
우리가 그리는 한 폭의 수채화
푸른 웃음
대추나무처럼
연하장
저자
저자
경남문학 편집위원, 창원문인협회 부회장, 가향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목향수필문학회 부회장, 창원문인협회 이사, 경남문인협회 수필분과위원장, 경남수필문학회 회장, 수필과비평작가회 경남지부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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