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를 든 남자
박종형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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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형 수필집 ≪살포를 든 남자≫에 실린 작품은 명제에 따른 내외적 요소의 결속이 분명할 뿐만 아니라 직설과 비유가 명쾌하다. <쥘부채와 사북>이라는 작품을 살펴보면주제에 따른 치미한 구조만큼 내용도 분석적이다. 쥘부채의 모양새를 이루고 있는 사북과 살의 상관성을 통하여 가정은 물론 국민과 정치인들과 연결된 신뢰적 관계의 중요성을 일목요연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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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종형 수필집 ≪살포를 든 남자≫ 2015. 6. 수필과비평사
박종형 수필집 ≪살포를 든 남자≫에 실린 작품은 명제에 따른 내외적 요소의 결속이 분명할 뿐만 아니라 직설과 비유가 명쾌하다. <쥘부채와 사북>이라는 작품만 보아도 주제에 따른 치미한 구조만큼 내용도 분석적이다. 쥘부채의 모양새를 이루고 있는 사북과 살의 상관성을 통하여 가정은 물론 국민과 정치인들과 연결된 신뢰적 관계의 중요성을 일목요연하게 피력하였다. 글 속에는 안온한 그리움과 가르침이 온건하게 스며 있으며, 고유한 우리 옛말을 적절하게 안배하여 문장이 찰지고 고슨내 나는 독창성도 지니고 있다.
박종형 수필가는 신동아 논픽션 우수상을 받았으며 저서로 ≪박산로에 사른 홍진 세월을 살며≫가 있다.
박종형 수필집 ≪살포를 든 남자≫에 실린 작품은 명제에 따른 내외적 요소의 결속이 분명할 뿐만 아니라 직설과 비유가 명쾌하다. <쥘부채와 사북>이라는 작품만 보아도 주제에 따른 치미한 구조만큼 내용도 분석적이다. 쥘부채의 모양새를 이루고 있는 사북과 살의 상관성을 통하여 가정은 물론 국민과 정치인들과 연결된 신뢰적 관계의 중요성을 일목요연하게 피력하였다. 글 속에는 안온한 그리움과 가르침이 온건하게 스며 있으며, 고유한 우리 옛말을 적절하게 안배하여 문장이 찰지고 고슨내 나는 독창성도 지니고 있다.
박종형 수필가는 신동아 논픽션 우수상을 받았으며 저서로 ≪박산로에 사른 홍진 세월을 살며≫가 있다.
목차
목차
1부 - 꽃자루는 잡지 마세요
살포를 든 남자|14
나의 이웃 악동에게|17
봄을 품은 물방울|21
꽃자루는 잡지 마세요|24
어머니의 가없는 기도|28
아버지의 빈 지갑|33
어머니도 쾌지나칭칭나네|36
M형에게|41
일상의 작은 행복|46
유쾌한 사과|50
아름다운 유위|55
2부 - 맷돌과 어처구니
청자모정|62
아버지의 훈장|65
섭사|68
반기살이, 우리의 아쉬운 상실|72
상수리나무 꽃타래는 알고 있다|75
군침|79
등목|84
발에 대한 연민|87
서가 비우기|89
서점에서 맛보는 희비|93
맷돌과 어처구니|98
3부 - 선녀꽃 사랑초
겨울 와유여행기|106
눈꽃여행|111
공생도사라니|118
일생의 반려인 월급봉투|119
군식구 구피|124
선녀꽃 사랑초|129
우리집 철부지|132
속귀의 님프들|135
할머니의 채소전|140
산촌의 맞갖은 겪이|145
영장산 가는 길 풍정|149
4부 - 쥘부채와 사북
안타까운 언어 멸실|156
밉살스러운 말재기|161
쥘부채와 사북|164
여름수제비국|168
참새구이|173
홀리는 쌀밥 맛|178
잉어빵과 비둘기|182
거스름돈|187
허무한 종말|191
지루한 봄맞이|195
잔인한 핍월나기|198
5부 - 피와 가라지
척하며 사는 인생|204
나의 버킷리스트|207
청승떨러 간다|213
논리의 함정|218
탯줄이 묻힌 땅|221
피와 가라지|227
황새여울에 뜨는 그림자들|230
기업을 얼마나 아십니까|234
과학의 오만함에 대하여|239
늙는다는 건 어떤 의미며…|243
일본의 저런 게 두렵다|249
살포를 든 남자|14
나의 이웃 악동에게|17
봄을 품은 물방울|21
꽃자루는 잡지 마세요|24
어머니의 가없는 기도|28
아버지의 빈 지갑|33
어머니도 쾌지나칭칭나네|36
M형에게|41
일상의 작은 행복|46
유쾌한 사과|50
아름다운 유위|55
2부 - 맷돌과 어처구니
청자모정|62
아버지의 훈장|65
섭사|68
반기살이, 우리의 아쉬운 상실|72
상수리나무 꽃타래는 알고 있다|75
군침|79
등목|84
발에 대한 연민|87
서가 비우기|89
서점에서 맛보는 희비|93
맷돌과 어처구니|98
3부 - 선녀꽃 사랑초
겨울 와유여행기|106
눈꽃여행|111
공생도사라니|118
일생의 반려인 월급봉투|119
군식구 구피|124
선녀꽃 사랑초|129
우리집 철부지|132
속귀의 님프들|135
할머니의 채소전|140
산촌의 맞갖은 겪이|145
영장산 가는 길 풍정|149
4부 - 쥘부채와 사북
안타까운 언어 멸실|156
밉살스러운 말재기|161
쥘부채와 사북|164
여름수제비국|168
참새구이|173
홀리는 쌀밥 맛|178
잉어빵과 비둘기|182
거스름돈|187
허무한 종말|191
지루한 봄맞이|195
잔인한 핍월나기|198
5부 - 피와 가라지
척하며 사는 인생|204
나의 버킷리스트|207
청승떨러 간다|213
논리의 함정|218
탯줄이 묻힌 땅|221
피와 가라지|227
황새여울에 뜨는 그림자들|230
기업을 얼마나 아십니까|234
과학의 오만함에 대하여|239
늙는다는 건 어떤 의미며…|243
일본의 저런 게 두렵다|249
저자
저자
박종형
저자 박종형은
충북 청주에서 출생
경희대학교 정외과 졸업
조선일보사 기자
경희고등학교 교사
경희대학교 강사
범양(다이킨)냉방공엽(주) 대표이사
동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휴비츠 고문
수상 신동아 논픽션 우수상
저서《박산로에 사른 홍진 세월을 살며》
충북 청주에서 출생
경희대학교 정외과 졸업
조선일보사 기자
경희고등학교 교사
경희대학교 강사
범양(다이킨)냉방공엽(주) 대표이사
동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휴비츠 고문
수상 신동아 논픽션 우수상
저서《박산로에 사른 홍진 세월을 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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