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가는 시간 속에서
최선욱 수필집
최선욱 수필집 『거꾸로 가는 시간 속에서』. '대숲에 이는 바람', '다락방이 필요해', '밀실과 광장 사이', '할머니의 거울', '슬픔의 나무를 지나' 로 구성된 이 시집은 최선욱 작가의 수필 작품을 비롯해 호병탁 시인의 작품 해설인 '내공이 깊을수록 힘을 빼는 고수' 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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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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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대숲에 이는 바람
다락방이 필요해
밀실과 광장 사이
할머니의 거울
슬픔의 나무를 지나
ㅣ작품해설ㅣ호병탁(시인·문학평론가)
내공이 깊을수록 힘을 빼는 고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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