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게 말을 걸다
이평영 수필집
이평영 수필집 『화분에게 말을 걸다』. '겨울 억새', '한 박자 느리게', '럼보행 열차', '숲 속 놀이터' ,'바람', '고향을 잃은 사람들', '첫정', '동해안에서 있었던 일' 등 주옥같은 수필 작품을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행복의 울타리
걷고 싶은 거리
오천 원의 행복
행복의 울타리
엄마의 외출
당신의 어깨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여름 저녁 풍경
작은 희망
목화 이야기
정동진의 추억
2 화분에게 말을 걸다
허물 벗기
보자기
여행
아버지의 지게
빛바랜 교무수첩
슬픈 심로心路
늦가을의 단상
쌀밥
화분에게 말을 걸다
산골 아이들의 겨울 이야기
3 한 박자 느리게
겨울 억새
한 박자 느리게
럼보행 열차
숲 속 놀이터
바람
고향을 잃은 사람들
첫정
동해안에서 있었던 일
어미 닭과 병아리
들길
4 길동무
남편의자리
길동무
엉겅퀴꽃
흙의 선물
외로운 메아리
무극천川에서
쏭이
징검다리
희망이란 열차
소통
5 파랑새를 찾아서
생강나무꽃
파랑새를 찾아서
마지막 선물
가을을 줍다
역사 속으로
천 원의 가치
텃새가 되어
아름다운 고통
첫 마음
서툰것이 아름답다
6 마음을 헹구고 싶은 날
돌을 깨는 여인
삶의 터전 위에 피어난 행복
2월의 그림엽서
서해안에서
장원집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마음을 헹구고 싶은 날
개구리 소리가 들리는 동네
콩 나무를 심는 아이들
장날
서평_ 반숙자 수필가
이평영의 작품세계
-현상 너머를 보는 마음의 눈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