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희곡선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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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덩치》, 《그녀에게》 희곡 두 작품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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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태훈 작가의 단막극 《택시》와 《칼과 불》이 수록된 희곡집 [그녀에게]와
기매리 작가의 산티아고순례연극 [두 덩치]가 '봄봄희곡전'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두 덩치 소개
10kg의 배낭을 메고 800km를 걷는 석과 란, 그리고 연.
작열하는 태양 밑에 선, 노래하듯 춤추듯 길을 나선 청춘들의 뜨거운 이야기.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길 위에서 나를 찾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한 소녀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란蘭. 800km나 되는 길을 혼자서, 그것도 남들과 반대 방향으로 걷는 그녀. 모두가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을 향해 갈 때, 모두의 발걸음을 등지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란. 란은 왜 홀로 그 긴 길을, 그것도 거꾸로 걷고 있을까? 란이 걷는 그 길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녀에게 소개
칼과 불
세상에 홀로 남겨진 두 소녀가 여기 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칼을 꺼낸 이 소녀의 이야기, 가스도 끊긴 방 서로 가까이 안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소녀들의 이야기 칼과 불입니다.
택시
캐럴이 울려 펴지는 크리스마스 이브, 행복하기만 한 이날 행복할 수 없는 손님과 기사가 만났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나는 삶의 무게, 때로는 너무 무겁기만 한 운명을 짊어진 어떤 남자의 이야기를 택시에서 만나보세요.
기매리 작가의 산티아고순례연극 [두 덩치]가 '봄봄희곡전'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두 덩치 소개
10kg의 배낭을 메고 800km를 걷는 석과 란, 그리고 연.
작열하는 태양 밑에 선, 노래하듯 춤추듯 길을 나선 청춘들의 뜨거운 이야기.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길 위에서 나를 찾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한 소녀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란蘭. 800km나 되는 길을 혼자서, 그것도 남들과 반대 방향으로 걷는 그녀. 모두가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대성당을 향해 갈 때, 모두의 발걸음을 등지고 자신만의 길을 걷는 란. 란은 왜 홀로 그 긴 길을, 그것도 거꾸로 걷고 있을까? 란이 걷는 그 길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녀에게 소개
칼과 불
세상에 홀로 남겨진 두 소녀가 여기 있습니다.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칼을 꺼낸 이 소녀의 이야기, 가스도 끊긴 방 서로 가까이 안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소녀들의 이야기 칼과 불입니다.
택시
캐럴이 울려 펴지는 크리스마스 이브, 행복하기만 한 이날 행복할 수 없는 손님과 기사가 만났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나는 삶의 무게, 때로는 너무 무겁기만 한 운명을 짊어진 어떤 남자의 이야기를 택시에서 만나보세요.
목차
목차
봄봄희곡선. 두 덩치
봄봄희곡선. 그녀에게
봄봄희곡선. 그녀에게
저자
저자
기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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