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정하다 밤새겠네(봄봄희곡전 3)
청년 예술가들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좌충우돌 연극이야기『제목 정하다 밤새겠네』. 연극을 하기 위해 모인 20대 청년들. 허구한 날 밤을 새고 회의를 하고 다시 알바를 하고 또 다시 연습을 하며 싸우다 결국 자신들 그 자체를 연극으로 만들어 버린다. 동시대성을 고민하다 자신들이 살아내는 ‘오늘’의 시대성을 과감히 연극으로 엮은 툭치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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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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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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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목 정하다 밤새겠네 ; 점에서 선으로 그리고 다시 점으로
3. 툭치다의 탄생
1. 툭치다의 어제
2. 당사자들의 증언
3. 툭치다의 오늘과 내일
4. 툭치어들(Tookcheers)
5. 연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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