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때 바라볼 바다가 있다
강봉희 세 번째 시집
강봉희 세 번째 시집 『슬플때 바라볼 바다가 있다』. 크게 4부로 구성되어 ‘내 마음의 파도 소리’, ‘슬플 때 바라볼 바다가 있다’, ‘들꽃 향기’, ‘어느 여름 밤’, ‘그대의 연가’, ‘꿈으로의 외출’, ‘너에게로 가는 길’, ‘귀뚜라미가 울고 싶어도’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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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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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내 마음의 파도 소리 12
슬플 때 바라볼 바다가 있다 13
안면암 14
겨울새벽 15
바다로 걸어가는 소나무 16
바람의 꿈 17
포구에 서서 18
파도 소리 들으며 19
우물 20
어느 기억의 시간 21
파도 같은 사랑 22
과메기 23
흔들리는 바람 24
바람 위로 걷는 여자 25
침묵하는 꿈 26
기다림 27
무지개 28
저녁노을 30
가슴 위에 뜨는 구름 31
푸른 동맥 32
안개에 젖은 날 34
시 35
꿈들의 길 36
긴 생애 38
제2부 들꽃 향기
들꽃 향기 40
영혼의 자욱들 41
낮은 목소리 42
노란 아픔 43
맨발로 다가온 너 44
하얀 밤 46
망각의 그림자 47
찔레꽃이 피고 48
가시연꽃 50
학 51
친구야 52
달맞이 꽃길 54
들꽃으로 피는 사랑 55
공명의 시간 56
어느 여름 밤 57
기약 없는 약속 58
내 가을나무 한 그루 되어 59
가을 숲의 마을 60
애증의 몸부림 61
길가의 꽃등 62
바다에서 마음의 길을 찾으며 63
눈 오는 날이면 64
겨울 바다에서 65
퇴근길 66
휘청거리는 산 68
별들의 슬픔 69
용서 70
제3부 그대의 연가
그대의 연가 72
어은돌 바다 73
꿈으로의 외출 74
문앞에서 75
시간이란 이름의 정거장 76
가슴으로 잇는 다리 77
어둠 뒤에 78
물빛날개 79
절반의 사랑 80
짝사랑 82
이방인의 전설 83
비 오는 날에는 84
내 마음의 길 86
번갯불 87
골목길 88
문 밖 89
내 마음속에 이름은 90
밀물, 그리고 썰물 91
낙엽, 그리고 이별 92
젖은 바람 93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94
들꽃을 가방에 멘 남자 96
무정한 침묵 98
그림자 99
내 마음의 노래 100
더 이상 휠체어 바퀴를 돌리지 마라 102
내 몸에서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 103
무제 104
제4부 너에게로 가는 길
너에게로 가는 길 106
풀잎 영혼 107
논두렁을 태우며 108
노숙자 109
추억은 어찌 푸르겠습니까 110
비의 신발 111
바다를 건너오는 구름 112
귀뚜라미가 울고 싶어도 113
적막의 문 114
기억의 바다 115
우리 밝은 방범 등불이 되어 116
다육이 117
행복한 에너지로 넘치는 시간 118
적송 120
두웅 습지 121
미안해요 122
철탑 위에 새긴 풍경 123
별빛을 쫓아서 124
무정한 침묵 125
바다의 빈 집에서 살고 있다 126
상처의 언어들 128
구름 같은 약들 130
새 한마리 131
독약 132
목마른 꽃 133
나방 134
바다가 되려고 몸부림쳤던 나날들 135
죄인의 바다 136
탑 137
*시집해설 138"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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