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를 위한 디자인하기(아름다운 웹사이트 만들기 시리즈 14)
『터치를 위한 디자인하기』는 디자이너가 기다려왔던 심층적인 안내서로써, 휴먼 터치와 프로그램된 인터페이스의 조화를 어떻게 이뤄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디자인에 물성을 입히는 터치스크린에서 직관적이며 재미있게 정보와 상호작용하는 방법도 제시하며 조시 클라크가 실제 개발 과정에서 얻은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정보 그 자체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노하우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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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터치스크린은 우리에게 정보 그 자체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된 이 터치스크린을 여러분은 얼마나 잘 이해하고 이를 위한 디자인을 하고 계신가요? 지금까지 모호하고 때로는 막막하기만 했던 터치스크린을 위한 디자인하기, 그에 대한 가시지 않는 목마름을 해소하기 위해 조시 클라크가 나섰습니다.
조시 클라크는 디바이스 전문가이자 모바일 경험 및 반응형 웹디자인 분야의 대가입니다. 그는 이 책에서 인체 공학적 요구 사항, 모든 기기를 위한 레이아웃 및 크기 조정, 새로운 제스처 툴킷, 그리고 상호 작용 속도를 높이고 제스처를 발견할 수 있는 전술에 관해 말합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가 기다려왔던 심층적인 안내서로써, 휴먼 터치와 프로그램된 인터페이스의 조화를 어떻게 이뤄낼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디자인에 물성을 입히는 터치스크린에서 직관적이며 재미있게 정보와 상호작용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조시 클라크가 실제 개발 과정에서 얻은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정보 그 자체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노하우도 담겨있습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에게만 유용한 것은 아닙니다. 곳곳에 들어있는 소스 코드를 통해 개발자가 보다 나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와의 협업이 보다 쉬워집니다. 기획자는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줄여야 제품(웹사이트 또는 앱)의 특성을 더 살릴 수 있을지에 대한 방대한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롭게 이 세계에 들어온 분들에게 책 전체가 하나의 사전처럼 언제나 곁에 두고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인 동시에 가이드라인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기획자, 개발자 등 웹이든 앱이든 디지털 세계에서 협업을 통해 기회를 얻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성공으로 가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원칙과 기법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이죠.
[책속으로 추가]
chapter 4. '제스처' 中에서 (135-136쪽)
터치스크린은 문자 그대로 데이터를 사용자의 손에 쥐여줍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입니다. 손은 사람 및 사물과 소통하는 그만의 강력한 어휘가 있지만, 안타깝게도 터치스크린을 위한 제스처 언어는 아직도 문법을 배우는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더 풍부한 어휘집이 우리 앞에 놓여있지만 더 정교한 제스처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이 장에서는 그 가능성을 탐험하려고 합니다. 이미 많이 알려진 몇 가지 제스처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버튼과 탭tab같은 전통적인 인터페이스 요소가 터치가 지닌 표현 가능성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또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대안을 만들 수 있는지도 살펴볼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잘못된 제스처 디자인을 피하고, 브라우저에서 제스처를 코딩하는 기술(두통이 밀려오죠)로 마무리할 것입니다.
chapter 5. '디스커버리' 中에서 (195-196쪽)
버튼은 이름만 봐도 어떤 액션을 위한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지만, 제스처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만약 인터페이스가 제스처를 명확하게 소개할 수 없다면, 사람들이 이를 찾을 수 있도록 반드시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 장에서는 제스처 그 자체가 애매할지라도 직관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묘책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잡지, 고문서, 비디오 게임과 같은 다양한 자료를 통해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UI의 핵심을 찾아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발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위한 기준점을 보여줍니다. 즉, 주어진 콘텍스트 안에서 딱 필요한 타이밍에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따로 매뉴얼이 필요없습니다.
목차
목차
역자의 글
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인터페이스의 물리성
chapter 2 제멋대로인 화면
chapter 3 더 빠른 손놀림
chapter 4 제스처
chapter 5 디스커버리
감사의 글
도움이 되는 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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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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