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귀신 세종대왕(책속으로 풍덩 1)
‘책속으로 풍덩’ 시리즈 제1권『책귀신 세종대왕』. 책귀신은 이도(세종대왕), 바보온달(온달장군), 울보공주(평강공주)를 이른다. 책을 무척 좋아해 병이 날 정도로 책을 읽었던 세종대왕과, 책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 바보 온달의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기쁨과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가는 작가 특유의 말솜씨와, 세종대왕의 이야기와 바보온달의 이야기가 오버랩 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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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속으로 풍덩' 시리즈 제1권이다. 이 시리즈는 이상배 동화작가가 책과 독서, 그에 관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동화를 시리즈로 집필하여 출간할 예정이다.
문명기기에 빠져 책읽기를 멀리 하는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고 싶게 하는 마력을 담고자 한다. 한 권 한 권 읽은 책이 차곡차곡 쌓여 꿈을 이룰 수 있는 큰 힘이 되고, 감동을 통한 교훈과 앎의 즐거움이 책속에 있음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책의 구성
책귀신은 이도(세종대왕), 바보온달(온달장군), 울보공주(평강공주)를 이른다.
책을 무척 좋아해 병이 날 정도로 책을 읽었던 세종대왕과, 책으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 바보 온달의 이야기를 통해 독서의 기쁨과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가는 작가 특유의 말솜씨와, 세종대왕의 이야기와 바보온달의 이야기가 오버랩 되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본문 내용
장난꾸러기에 놀기 좋아하던 막둥이 왕자는 어느 날 '평강일기'라는 책을 만나게 된다. 책 읽기가 싫지는 않았지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잘 몰랐던 막둥이는, 그동안 읽었던 사서오경 같은 책과 달리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평강일기'를 통해 책 읽는 기쁨과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막둥이를 책귀신으로 만든 것은 다름 아닌, 평강일기 속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이다. 가난한 나무꾼 온달은 마을에서 소문난 바보이다. 너무나 착하고 사심이 없어 다른 사람에게 늘 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평강공주가 찾아와 온달에게 청혼을 하고는 그에게 글을 가르치게 된다. 글공부를 하며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온달은 책을 불에 태워 그 재를 마셔가며 책맛을 알게 되고, 새로운 지식을 얻는 기쁨에 점점 책읽기에 빠져든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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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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