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독서 짝꿍(책 속으로 풍덩 2)
정약용 vs 에디슨
책 속으로 풍덩 두 번째『최고의 독서 짝꿍』. 옛 사람들은 책을 어떻게 읽었을까?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양응수는 “독서는 전쟁이다. 한가롭게 여유 있게 읽는 게 아니다.”라고 하였다. 시간이 남을 때 심심풀이로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마치 책과의 한판 전쟁을 하듯이 독서에 푹 빠지라는 말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 책과 전쟁을 벌인 두 소년을 등장시켰다. 동서양에서 대표적인 두 인물을 시공을 넘어 ‘독서 짝꿍’으로 맺어 이야기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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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과 친해지는 시리즈 '책 속으로 풍덩'의 2권째 도서이다.
옛 사람들은 책을 어떻게 읽었을까?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양응수는 "독서는 전쟁이다. 한가롭게 여유 있게 읽는 게 아니다."라고 하였다.
시간이 남을 때 심심풀이로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마치 책과의 한판 전쟁을 하듯이 독서에 푹 빠지라는 말이다.
작가는, 어린 시절 책과 전쟁을 벌인 두 소년을 등장시켰다. 동서양에서 대표적인 두 인물을 시공을 넘어 '독서 짝꿍'으로 맺어 이야기를 전개한다.
책에 미쳐 버린 독서 짝꿍
귀농이는 개구쟁이이다. 풀이나 나무로 배를 만들어 물에 띄우고 무엇이든 만들기를 좋아한다. 놀기에 푹 빠져 있다가도 글공부 시간이 되면 아버지 앞에 단정히 앉아 천자문 공부를 한다. 노는 것도 재미있지만 글공부는 더 재미있어 하는 아이, 이 소년이 바로 다산 정약용이다.
토머스는 '묻기 대장'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하여 답을 듣기를 원한다. 하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선생님은 골치 아픈 아이로 취급하며 입을 다물게 한다. 이 호기심 많은 아이가 문제아가 아니라 특별한 아이라고 인정하고 격려해준 단 한 사람이 바로 어머니이다. 이 아이가 바로 토머스 앨바 에디슨이다.
두 소년의 이야기는 85년의 시공을 넘어 한 이야기처럼 이어진다. 마치 장거리 달리기를 하면서 서로 바톤을 넘겨주고 받듯이 이어진다. 어린 시절, 왜 책을 좋아하고 독서에 푹 빠지게 되었는지, 책벌레가 되기까지 겪게 되는 시련과 환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두 소년이 그토록 책에 미쳐 버린 결과는 무엇인가? 두 인물이 동서양 인류에 남긴 결과는 어린이 독자들이 앞으로 두고두고 배우고 익힐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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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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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편집)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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