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편의점(토마토 문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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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지혜를 담은 이야기 책
‘이야기’라는 말은 ‘귀로 먹는 말로 된 약’이라는 뜻을 지닌 ‘이어약(耳語藥)’이 변해서 ‘이야기’로 굳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적인 이야기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몸(신체)’과 ‘마음(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심신(心身)이 함께 건강해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을까?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는 독서·명상 ·봉사, 좋은 친구 사귀기, 좋은 이야기 나누기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그 중심에는 좋은 이야기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은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교육의 수단이 된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마음을 가다듬는 재료가 된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예술의 밑바탕이 된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모두를 어우러지게 해 준다.
‘이야기’라는 말은 ‘귀로 먹는 말로 된 약’이라는 뜻을 지닌 ‘이어약(耳語藥)’이 변해서 ‘이야기’로 굳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동적인 이야기는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몸(신체)’과 ‘마음(정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심신(心身)이 함께 건강해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을까?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는 독서·명상 ·봉사, 좋은 친구 사귀기, 좋은 이야기 나누기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그 중심에는 좋은 이야기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은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교육의 수단이 된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마음을 가다듬는 재료가 된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예술의 밑바탕이 된다.
감동적인 이야기는 모두를 어우러지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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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린이의 마음을 지혜롭게 키워주는 읽기물 시리즈 〈토마토문고〉 세 번째 권이다.
저자 심후섭은 교육자이며 동화와 동시를 쓰는 아동문학가이다. 교육 현장인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동화·동시·동요를 꾸준히 발표하여 여러 작품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시 교육청 장학사로 교육 행정에 참여하면서 〈좋은 시 읽기 운동의 생활화〉, 〈아침독서 10분 운동〉, 〈삶 쓰기 100자 운동〉, 〈학생 저자 10만 양성 운동〉, 〈문학영재 교육〉 등의 교육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였으며, 이후 장학관으로 대구교육청 창의인성교육 과장을 거쳐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하였다.
저자 심후섭은 교육자이며 동화와 동시를 쓰는 아동문학가이다. 교육 현장인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동화·동시·동요를 꾸준히 발표하여 여러 작품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시 교육청 장학사로 교육 행정에 참여하면서 〈좋은 시 읽기 운동의 생활화〉, 〈아침독서 10분 운동〉, 〈삶 쓰기 100자 운동〉, 〈학생 저자 10만 양성 운동〉, 〈문학영재 교육〉 등의 교육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였으며, 이후 장학관으로 대구교육청 창의인성교육 과장을 거쳐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하였다.
목차
목차
수록 이야기-41편
어머니, 안녕히 가세요/남편감을 팝니다/어둠 속 그 도마뱀은/소는 왜 힘들게 일할까/천하 명약이 내 손에/내일 집을 짓겠다고/너는 누구를 살릴래/어떻게 신선이 되나/운명은 어떻게 바뀌나/벽돌공처럼/개똥 속에서 빛을 내 봐/학력이 중요할까/꿈 같은 행복/나는 기다립니다/무엇을 가르쳐야 스승인가/허황한 꿈을 바꾸어/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제게 나라 하나를 주십시오/새 세상을 얻으려면/지금도 날 수 있었을 텐데/팔자를 어떻게 만드나/귀가 커야만/길은 어디에나 있다/이제 그 글씨에는/효자는 어떻게 되나/개는 무엇을 찾았나/그림, 어떻게 그려야 할까/재가 될 바에야/돌을 물고 날아가라니/어느 선비의 시 짓기(1)/어느 선비의 시 짓기(2)/도토리라도 함부로 빼앗으면/나를 잊지 말아요(1)/나를 잊지 말아요(2)/저곳이 명당이구나/씨름 한 판/5천 원으로 취직하다/유리창과 거울은/기회의 신은 왜 뒷머리가 없을까/작은 종이 한 장에서부터/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어머니, 안녕히 가세요/남편감을 팝니다/어둠 속 그 도마뱀은/소는 왜 힘들게 일할까/천하 명약이 내 손에/내일 집을 짓겠다고/너는 누구를 살릴래/어떻게 신선이 되나/운명은 어떻게 바뀌나/벽돌공처럼/개똥 속에서 빛을 내 봐/학력이 중요할까/꿈 같은 행복/나는 기다립니다/무엇을 가르쳐야 스승인가/허황한 꿈을 바꾸어/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 있다/제게 나라 하나를 주십시오/새 세상을 얻으려면/지금도 날 수 있었을 텐데/팔자를 어떻게 만드나/귀가 커야만/길은 어디에나 있다/이제 그 글씨에는/효자는 어떻게 되나/개는 무엇을 찾았나/그림, 어떻게 그려야 할까/재가 될 바에야/돌을 물고 날아가라니/어느 선비의 시 짓기(1)/어느 선비의 시 짓기(2)/도토리라도 함부로 빼앗으면/나를 잊지 말아요(1)/나를 잊지 말아요(2)/저곳이 명당이구나/씨름 한 판/5천 원으로 취직하다/유리창과 거울은/기회의 신은 왜 뒷머리가 없을까/작은 종이 한 장에서부터/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저자
저자
심후섭
1951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마을 어른으로부터 〈명심보감〉과 〈논어〉 등 한문 고전을 배우며 자랐다. 1972년 대구교육대학을 마치고, 경북대교육대학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여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에 창주아동문학상에 동시, 월간문학에 동화,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장편동화 ≪할머니 산소를 찾아간 의로운 소 누렁이≫, 동시집 ≪도토리의 크기≫ 외 80여 권이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국제펜문학상, 김성도아동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초등 국어 교과서에 동시 '꽃눈'(5-1), '봄비'(6-1), 음악 교과서에 동요 '외갓길'(3학년)이 수록되었다. 대구광역시달성교육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구아동문학회 회장, 대구수성문협 회장, 한국인성스토리텔링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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